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노무현님의 자살과 분명 관련이 있습니다.

아사다에미note 조회 1,575추천 02009.05.24

 여러분이 비록 노무현님을 지지하는 분이라도...
또는 노무현님을 싫어 하는 분이라도...  혹은 별로 관심없는 분이라도 그 분의 죽음에 대해 관련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방식,  노무현이라는 사람에 대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 정말 최고다, 혹은 나의 희망이다, 별로 관심없다 ,혹은 정말 쓸모없는 인간 등등 - 그리고 노무현이라는 존재를 이용해서(반대를 하거나 추종을 하는편으로) 이익을 챙기는 언론,정계,검찰(정말 편협하고 매우 강력한 힘을 지원받는 폭력단체) 분들
  그 모든 것들이 모두 그의 자살과 `관련`이 있습니다.
 
 여러분 개인은 세계와 동떨어 져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한분 한분이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슬프거나 고통과 갈등에 있다면 세계도 그럴 것이고 
 
 여러분 자신이 인간의 온갖 고통에서 벗어나 자기자신에서 벗어나 행복과 사랑의 축복속에 있는다면 분명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것입니다....(물론 생전 노무현님에게도!)
 
 이 것은 그냥 저의 생각이 아닙니다. 
 
 분명 노무현님도 행복한 `무엇`인가를 평생 고뇌하고 찾아 왔습니다. 그것이 `공동의 것`인지 아니면 개인의 것인지 아니면 `더불어`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것인지...아마도 후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뒤 늦게 그 모든것의 `허황됨`과 `실체`를 깨닫고 절망 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는 절대 게으르지 않았고 그 것을 찾고자 온몸과 혼을 던졌던 것입니다 . 그것 자체는 정말 존경 스럽고 훌륭한 일인 것입니다! 
 그의 존재 자체에서 대단한 순수성과 탈권위적인 진리를 추구 하는 정신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세상에서 재일로 부자인 사람이나 한국의 이병박 대통령이나 인기가 많은 장동건 배우나 정말 혐오스러운 여러분의 상사나 세상에서 제일 이쁜 여자나 혹은 매우 가난한 분들이나 모두가 다 `비슷한 고통`과 `슬픔`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고통과 슬픔들- 풍족하지 못하다거나,직업이 없다거나, 사랑받지 못하다거나, 애인이 바람을 핀다거나, 자식이 뜻대로 행동하지 않는다거나, 자신에 대해 불만족 스럽다거나 등등의 수만가지의 슬픔과 고통들... 결코 당신 혼자만이 느끼는 고통과 슬픔이 아닙니다.
 
 자신만이 그렇치 않다는 걸 `제대로` 알면 자기연민의 불필요 함을 느끼게 되고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실감`하시게 될 겁니다.  
 
 이글을 읽고 있는 분들. 그분은 매우 훌륭했습니다. 하지만 결코 노무현님을 의지하지 마십시요. 
 여러분 자신이 어떻게 사는가가 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 결코 과장된 얘기가 아닙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167 산수유 (3) 김자윤 2010.04.04
6166 [蒼霞哀歌 75] 장군차 밭으로 (16) 파란노을 2010.04.04
6165 저는요~~ 이 양반이 좋습니다 (3) (15) 돌솥 2010.04.04
6164 농부 (5) 김자윤 2010.04.03
6163 봉하의 봄 (11) 가락주민 2010.04.03
6162 출장 갑니다. 전화 한통 부탁드립니다. 순수나라님두요! (10) 순사모 2010.04.03
6161 천연기념물1호를 아시나요? (6) 짱포르 2010.04.03
6160 봉하김치스티커로 만들어 봤어요^^ (7) 원정봉하 2010.04.03
6159 속초함에서 발사된 어뢰 (1) chunria 2010.04.03
6158 시골집-147 (2) 김자윤 2010.04.03
6157 한명숙 총리님의 최후 진술 (7) 돌솥 2010.04.03
6156 만주바람꽃 (3) 김자윤 2010.04.03
446 page처음 페이지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