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띄어쓰기 하나에 따라
그 뜻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하찮은 영어도 이런데 하물며 우리글이랴?
영어 철자 하나 틀리면 유무식을 따지는 사람들이
정작 소중한 우리글은 아무렇게나 올려도 되는 듯이...
visionisnowhere ???
Vision is no 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
Vision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우리말 예문
ㄱ) 한번 해 보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ㄴ) 한 번도 찾아뵙지 못했다.
그 소식에 또 한 번 놀랐다.
붙여 쓴 ㄱ의 '한번'은 "일단"의 뜻이고,
띄어 쓴 ㄴ의 '한 번'은 "한 번", "두 번", "세 번"의 뜻입니다.
ㄱ) 숙제를 못하다.
ㄴ) 숙제를 못 하다.
붙여 쓴 '못하다'는 "하긴 했는데,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다"의 뜻이고,
띄어 쓴 '못 하다'는 "하지 못하다"의 뜻입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
![]() |
![]() |
![]() |
![]() |
|---|---|---|---|
| 6167 | 산수유 (3) | 김자윤 | 2010.04.04 |
| 6166 | [蒼霞哀歌 75] 장군차 밭으로 (16) | 파란노을 | 2010.04.04 |
| 6165 | 저는요~~ 이 양반이 좋습니다 (3) (15) | 돌솥 | 2010.04.04 |
| 6164 | 농부 (5) | 김자윤 | 2010.04.03 |
| 6163 | 봉하의 봄 (11) | 가락주민 | 2010.04.03 |
| 6162 | 출장 갑니다. 전화 한통 부탁드립니다. 순수나라님두요! (10) | 순사모 | 2010.04.03 |
| 6161 | 천연기념물1호를 아시나요? (6) | 짱포르 | 2010.04.03 |
| 6160 | 봉하김치스티커로 만들어 봤어요^^ (7) | 원정봉하 | 2010.04.03 |
| 6159 | 속초함에서 발사된 어뢰 (1) | chunria | 2010.04.03 |
| 6158 | 시골집-147 (2) | 김자윤 | 2010.04.03 |
| 6157 | 한명숙 총리님의 최후 진술 (7) | 돌솥 | 2010.04.03 |
| 6156 | 만주바람꽃 (3) | 김자윤 | 2010.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