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2009년 마지막 해가 이렇게 넘어갔습니다
어떤 표현, 어떤 글을 써봐도 여러분께서 느끼시는 그런 마음 아닐까 싶어 몇번을 쓰다가 지웁니다
작년 이맘때도 대통령님께서 나오시지 않는 새해를 맞으며 아쉬움을 느꼈는데
올해는 작년의 아쉬움이 오히려 부러울정도로 해넘이를 찍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
올해만큼은 이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 |
![]() |
![]() |
![]() |
|---|---|---|---|
| 6167 | 산수유 (3) | 김자윤 | 2010.04.04 |
| 6166 | [蒼霞哀歌 75] 장군차 밭으로 (16) | 파란노을 | 2010.04.04 |
| 6165 | 저는요~~ 이 양반이 좋습니다 (3) (15) | 돌솥 | 2010.04.04 |
| 6164 | 농부 (5) | 김자윤 | 2010.04.03 |
| 6163 | 봉하의 봄 (11) | 가락주민 | 2010.04.03 |
| 6162 | 출장 갑니다. 전화 한통 부탁드립니다. 순수나라님두요! (10) | 순사모 | 2010.04.03 |
| 6161 | 천연기념물1호를 아시나요? (6) | 짱포르 | 2010.04.03 |
| 6160 | 봉하김치스티커로 만들어 봤어요^^ (7) | 원정봉하 | 2010.04.03 |
| 6159 | 속초함에서 발사된 어뢰 (1) | chunria | 2010.04.03 |
| 6158 | 시골집-147 (2) | 김자윤 | 2010.04.03 |
| 6157 | 한명숙 총리님의 최후 진술 (7) | 돌솥 | 2010.04.03 |
| 6156 | 만주바람꽃 (3) | 김자윤 | 2010.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