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 찾은 천리아...

chunrianote 조회 548추천 42010.01.01

1월 1일은 天理兒가 가장 바쁜 날...

원단제에 봉하쌀을 어전(御殿)에 올리고...
봉하를 찾아 대통령께 소주 한 잔 따라 올린 후
하늘음을 울리는데 곁에서 웬님의
방해가 끊임없이 계속됐는데 ....
알고보니 그 유명한 묘지기 그 아저씨더라~~!































참배자가 줄을 잇는 것도 아닌데
혹시나 무슨 트집이 잡힐까 싶어 자리 한켠에
비켜 앉아 5분 정도의 팔수를 헤아리는데....

웬 잡음이 그렇게나 많은고?

이래서야 원....
나랏님 자리라 할 수 있을까 싶으니....

이제보니 저기 노란 목도리 두르신 저 분이던데...

대접해 달라는건 아니지만
쫓아내려 안간힘을 다하시니....
빽 좋더라~~~
제발 영혼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소임을 다하는 종교인의
진실을 잡부 취급하지 말아주었으면...
그게 고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가 아닐까 생각해 봤다.

최소한 여기가 [사람사는 상식있는 세상]이라면.....





*********아침에 올렸던 원단제에 올려진 봉하쌀(신고20 아웃)**********


























어전에 오르기 전
깨끗이 씻겨진 과물과 함께한 봉하쌀




























금년은 모두가 하나되고 즐겁게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용솟음치는 마음에 神이 활동한다]는 화두로 시작된 2010년의 원단제는
1월 1일 0시를 기해 시작되었다.

금년에도 노무현나락을 동네가운데 심겠다.
올 해도 봉하쌀 풍년들고
사람사는 세상도 풍년들게 기원했다.





오늘은 天理兒가 젤 바쁜 날...
그렇지만 대통령께 새 해 인사를 빠뜨릴 수가 없다.
진영가는 버스타고 또 버스타고...

꿈 속에 나타나 따라주신 그 소주를
오늘은 천리아가 올리고 싶으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167 산수유 (3) 김자윤 2010.04.04
6166 [蒼霞哀歌 75] 장군차 밭으로 (16) 파란노을 2010.04.04
6165 저는요~~ 이 양반이 좋습니다 (3) (15) 돌솥 2010.04.04
6164 농부 (5) 김자윤 2010.04.03
6163 봉하의 봄 (11) 가락주민 2010.04.03
6162 출장 갑니다. 전화 한통 부탁드립니다. 순수나라님두요! (10) 순사모 2010.04.03
6161 천연기념물1호를 아시나요? (6) 짱포르 2010.04.03
6160 봉하김치스티커로 만들어 봤어요^^ (7) 원정봉하 2010.04.03
6159 속초함에서 발사된 어뢰 (1) chunria 2010.04.03
6158 시골집-147 (2) 김자윤 2010.04.03
6157 한명숙 총리님의 최후 진술 (7) 돌솥 2010.04.03
6156 만주바람꽃 (3) 김자윤 2010.04.03
446 page처음 페이지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