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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세상] 함께보는 논세상입니다.

세찬note 조회 699추천 212010.03.16

안녕하십니까?
세찬입니다.
(인지도 떨어져서...ㅜㅜ 음.... 작년에 체험관련해서 모든 것을 진행했으며
올해도 다양한 체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사진속 모자쓴 사람입니다. ^^)

봉하마을의 장점 中 모두가 부러워할만한 것이 있습니다.
친환경 생태농업과 생태연못, 둠벙 등의 생명의 서식환경을 조성한 것입니다.
특히 논과 수로, 하천으로 생명의 이동로를 제공하고 겨울철 생명의 피난처가 되는 둠벙(2009년 5곳, 2010년 5곳 추가 예정)은 자랑할 만한 것입니다.
작년에 많은 분들이 조사활동과 논습지학교 등의 인식증진활동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이 논습지 생물을 조사하고 관찰그림을 그린 관찰일지입니다.

그림 몇 개 더 보여드리겠습니다.



(↑ 아시아실잠자리 유충)


(↑ 왕잠자리 유충)


(↑ 물자라 성충)


여러분이 드시는 쌀은 벼 혼자 만들지 않습니다.
여러 생명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쌀입니다. 생명을 지키는 쌀입니다.
생물조사활동이 가능한 것도 친환경 생태농업의 성과입니다.

다양한 생명들이 나타나고 조사되고 있습니다.
작년에 8번 이상의 논/둠벙/생태연못 조사가 있었습니다.
작고 움직이는 녀석들을 촬영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만, 나름 잘나온 사진 올립니다.


( ↑ 빛깔이 된장을 닮았습니다. 된장잠자리 애벌레)


( ↑ 성충이 되면 다른 잠자리보다 큽니다. 왕잠자리 애벌레)


( ↑ 빨아~알~간 색의 고추잠자리 아시죠? 고추잠자리 애벌레)


( ↑ 알을 등 위에 올리고 키우고 있는 물자라. 아빠가 아이를 키운답니다.)


( ↑ 물속에서 헤엄칠 때 장구치는 모습과 비슷하답니다. 장구애비)


( ↑ 그냥 외워봅시다. 게아재비.게아재비.게아재비.)


( ↑ 봉하농장 논에 많습니다. 이 녀석들이 많으면 그 논에 풍년이 든다고하는 풍년새우)


( ↑ 또아리를 튼 모양이죠? 또아리물달팽이)


( ↑ 물에 사는 달팽이, 물달팽이)


( ↑ 논 흙에서 춤추듯 움직이는 깔따구 애벌레)


( ↑ 주로 생태연못에서 발견되며 보는 사람들은 다 놀라는 줄새우)


( ↑ 가을에 참 많죠. 벼메뚜기)


(↑ 물위에서 떠돌아다는 늑대거미입니다. 애벌레를 등위에서 키웁니다.)


(↑ 앗싸~ 호랑나비!가 아니고 긴호랑거미)


(↑ 이른 아침 논두렁에서 만나 놀란 고라니. 서로 도망갔습니다. ^^)


이런 생명들이 벼와 함께 쌀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논을 공부하고 논생물을 관찰하면서 느낀 것은,
논은 생명의 터전이고 배움터라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구입해서 드시는 봉하쌀은 이러한 생명을 지킵니다.

이상 두서없이 정리되었습니다. 올해도 다양한 생명을 만나겠습니다.



함께하실 분을 찾습니다.
사단법인을 만드려합니다.
모든 준비는 되었고 함께 해 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회원을 모집합니다.
지원사업에 응모하고 논습지 조사 및 인식증진 사업의 사업비를 받기 위해서는 법인이 되어야 합니다.
저에게 쪽지로 성함/생년월일(주민번호 아님)/연락처(휴대전화)/주소 를 보내시면
논습지 단체인 <논세상> 회원신청하신 것으로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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