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RMH20100710] 사진일기

방긋note 조회 1,678추천 332010.07.12

사랑나누미 하계 봉하 자봉의 첫날은 '대통령님 산책길' 걷기를 하였습니다.

지금 부터 대통령님의 흔적을 따라 가보도록 할께요~


봉화산 올라 가는 길 옆에 피어 있는 노오란 나리꽃이 님을 그리워 하는 우리들을 반겨 주는 듯 합니다.




약수암을 따라 올라 가면서 대통령께서 밟으셨을 흙....
 "노짱님 지금 저희랑 함께 걷고 계신가요??"


환경연구가로 활동을 하셨던 임정향쌤...
지금은 봉하마을에서 다양한 활동과 도움을 주시고 계십니다..



나무,풀,지저귀는 새들은 여전히 그곳에 있는데........
노짱님의 모습이 .....보이시나요..느끼시나요...


이름이 뭐였더라~~~~~~~~~설명을 잘듣기 햇는데...영~떠오르지를 않네요..ㅎ
암튼 이나무를  보시면 그냥 지나치시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가지나 덩굴을 꼭 잘라 내 버리셨답니다~
주변 나무를 덩굴로 칭칭 감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식물이랍니다~
그래서 저희도 대통령님께서 하신대로~ㅎ


산책길에 대통령님 손길이 닿았을 나무..............이나무에게 무슨 말을 하셨을까요???


그렇게 그길을 지나 사자바위로 향하였습니다...


올라 가는 길에 임쌤이 아카시아 줄기로 빠마를~~~~~~~ㅎ
어렸을때의 옛추억이 모락 모락 떠오릅니다~



드디어 사자 바위 정상에 올라 봉하 들녘을 내려다 보았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의 뜨거운 사랑과 땀방울로 수놓은 "사람사는세상"
노짱께서 꿈꾸셨던 "사람사는세상"을 위하여 난 어떻게 하여야 하나....스스로 반문하여 봅니다..





단체사진도 찰칵~




사자바위에서 바라본 봉하.....


이제는 그리움이란 말로 가슴 속에 묻은 노짱님.....
'노짱님 사랑합니다...그리고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산책길에 동행 해 주신 세찬비서관님께서 보여 주신 아~~~~~~~~~~~~트 ㅎㅎㅎㅎ


나두 따라해야지~옥희는 따라쟁이~~~~~~~~~~~~~~~~~ㅎㅎㅎㅎㅎ



얼마전 일본에 가서 대통령님과 봉하마을 그리고 친환경 농업에 대해서 알리고 오신 세찬(이한인)비서관님...
봉하마을을 통해 친환경 농업 생태마을 만들기등 대통령님께서 하시고자 하였던 유업을 일본에 가서
알리고 오셨습니다....



낚돌님은 모기에 물린 곳이 가려우셨는지 벅벅(?)...ㅎㅎㅎㅎㅎ
















게르만민족의 대이동(?)............개미들의 대이동~~~~~ㅎㅎㅎㅎㅎㅎㅎㅎ


2시간 남짓 대통령님 산책길을 돌아 생태연지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어느곳에서든지 흔히 볼 수 있는 분꽃이지만 대통령께서 계신 봉하에 핀 분꽃은 새롭기만 합니다..


생태연지에 피어 있는 하얀 백련이 유달리 아름답게 느껴지는 봉하의 오후~
이토록 눈이 시리게 아름다운 이곳을 남겨 두시고 가신 님의 마음은 어떠 하셨을까......ㅠㅠ

"대통령님 보고 싶어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167 산수유 (3) 김자윤 2010.04.04
6166 [蒼霞哀歌 75] 장군차 밭으로 (16) 파란노을 2010.04.04
6165 저는요~~ 이 양반이 좋습니다 (3) (15) 돌솥 2010.04.04
6164 농부 (5) 김자윤 2010.04.03
6163 봉하의 봄 (11) 가락주민 2010.04.03
6162 출장 갑니다. 전화 한통 부탁드립니다. 순수나라님두요! (10) 순사모 2010.04.03
6161 천연기념물1호를 아시나요? (6) 짱포르 2010.04.03
6160 봉하김치스티커로 만들어 봤어요^^ (7) 원정봉하 2010.04.03
6159 속초함에서 발사된 어뢰 (1) chunria 2010.04.03
6158 시골집-147 (2) 김자윤 2010.04.03
6157 한명숙 총리님의 최후 진술 (7) 돌솥 2010.04.03
6156 만주바람꽃 (3) 김자윤 2010.04.03
446 page처음 페이지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