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칭찬합시다

돌솥note 조회 2,133추천 532010.07.21


1950년대에  미국 위스콘신 대학에서 우수한 문학 지망생들이 모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각자가 쓴 소설이며 시의 결점들을 가차 없이 서로 비평하였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창작에 도움이 되는 듯 보였습니다. 
한편 여학생들이 중심된 또 다른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 모임에서는 서로 혹평은 일체 피하고 좋은 부분만 칭찬했습니다. 
10년 후 그 여학생들 중 대부분이 훌륭한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유망하던 위스콘신 대학의 문학 지망생들 중에서는
단 한 명의 뛰어난 작가도 나오지 못했답니다.




사람은 보통 95퍼센트의 좋은 점과 5퍼센트의 좋지 않은 점을 갖고 있습니다. 
100퍼센트 좋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95%의 좋은 점을 보면서 사는 사람이 있고,
5%의 좋지 않은 점을 보면서 사른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95%를 보고 사는 사람은 힘 있게, 자신있게 삽니다.




다른 사람의 95%를 보면 좋은 관계가 형성되지만
5%에 주목하면 관계가 틀어집니다. 

그 5%를 바꾸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5%는 그가 평생 지니고 사는 것이고
우리가 받아 줘야 할 부분이지, 바로잡으려고 애쓸 부분이 아닙니다. 
완전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세워 주고 키워 주어야 할 대상입니다. 
성경은 ‘도가니로 은을, 풀무로 금을, 칭찬으로 사람을’ 만든다고 했습니다. 
칭찬이 금과 은 같은 사람을 만듭니다.


조현삼의 - 파이프 행복론- 에서

노짱님 주변엔 진정성이 있는 멋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떨어지는 콩고물도 없이
길고 긴 고난의 세월을 같이 헤쳐나온 그런 분들 말입니다.

그들은 왜 그럴까요?
노짱님은 주변 사람들의 그 95%를 보실 줄 알았고
전적으로 믿고 격려하신 분이셨다고 생각합니다.

격려자가 되십시요!
장점을 확대해 볼 수 있는 눈을 기르십시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167 산수유 (3) 김자윤 2010.04.04
6166 [蒼霞哀歌 75] 장군차 밭으로 (16) 파란노을 2010.04.04
6165 저는요~~ 이 양반이 좋습니다 (3) (15) 돌솥 2010.04.04
6164 농부 (5) 김자윤 2010.04.03
6163 봉하의 봄 (11) 가락주민 2010.04.03
6162 출장 갑니다. 전화 한통 부탁드립니다. 순수나라님두요! (10) 순사모 2010.04.03
6161 천연기념물1호를 아시나요? (6) 짱포르 2010.04.03
6160 봉하김치스티커로 만들어 봤어요^^ (7) 원정봉하 2010.04.03
6159 속초함에서 발사된 어뢰 (1) chunria 2010.04.03
6158 시골집-147 (2) 김자윤 2010.04.03
6157 한명숙 총리님의 최후 진술 (7) 돌솥 2010.04.03
6156 만주바람꽃 (3) 김자윤 2010.04.03
446 page처음 페이지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