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 ㅠㅠㅠ

노통 사랑note 조회 1,985추천 302010.08.03




노통님의 결혼 사진이 벽에 걸린 안방
벽문으로 뒷곁의 햇살이 들어오네요.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167 산수유 (3) 김자윤 2010.04.04
6166 [蒼霞哀歌 75] 장군차 밭으로 (16) 파란노을 2010.04.04
6165 저는요~~ 이 양반이 좋습니다 (3) (15) 돌솥 2010.04.04
6164 농부 (5) 김자윤 2010.04.03
6163 봉하의 봄 (11) 가락주민 2010.04.03
6162 출장 갑니다. 전화 한통 부탁드립니다. 순수나라님두요! (10) 순사모 2010.04.03
6161 천연기념물1호를 아시나요? (6) 짱포르 2010.04.03
6160 봉하김치스티커로 만들어 봤어요^^ (7) 원정봉하 2010.04.03
6159 속초함에서 발사된 어뢰 (1) chunria 2010.04.03
6158 시골집-147 (2) 김자윤 2010.04.03
6157 한명숙 총리님의 최후 진술 (7) 돌솥 2010.04.03
6156 만주바람꽃 (3) 김자윤 2010.04.03
446 page처음 페이지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