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리 조급해하지 않았습니다.

시옷note 조회 1,535추천 202011.06.23



운명이란 책을 " 노란가게 " 에서 예약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그리 조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때 처럼
인터넷 책방에서 책을 주문하면
하루가 지체되어도
왜 안오는거지? 하고 조급해지던 것이

오래도록 쓰다듬으며 읽게될 이 책은
많은 분들이 일찍 읽으시고
그 감상을 올려주시는 글을 대할수록
쉬 펼쳐보기가 어려울 것 같은 걱정이 있었습니다.

어제
책을 받고
... 사진을 찍고
... 곁에 두고 딴전을 피우다가

늦은 저녁..." 그날 아침 " 을 읽고는
책을 덮었습니다.

그날의 기억이
온 몸에서
더워지는 숨결로 떠올랐습니다.

오랜시간 잠을 이루지못하고 뒤척이다.
오늘 저녁...
다시 숨을 고르며 책을 잡습니다. 

뭐하나 받으면
이렇게 사진을 올린다고 나무라지는 말아주시길...  ^^ ;


종일 비가 오는군요.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167 산수유 (3) 김자윤 2010.04.04
6166 [蒼霞哀歌 75] 장군차 밭으로 (16) 파란노을 2010.04.04
6165 저는요~~ 이 양반이 좋습니다 (3) (15) 돌솥 2010.04.04
6164 농부 (5) 김자윤 2010.04.03
6163 봉하의 봄 (11) 가락주민 2010.04.03
6162 출장 갑니다. 전화 한통 부탁드립니다. 순수나라님두요! (10) 순사모 2010.04.03
6161 천연기념물1호를 아시나요? (6) 짱포르 2010.04.03
6160 봉하김치스티커로 만들어 봤어요^^ (7) 원정봉하 2010.04.03
6159 속초함에서 발사된 어뢰 (1) chunria 2010.04.03
6158 시골집-147 (2) 김자윤 2010.04.03
6157 한명숙 총리님의 최후 진술 (7) 돌솥 2010.04.03
6156 만주바람꽃 (3) 김자윤 2010.04.03
446 page처음 페이지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