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름만으로도

시옷note 조회 1,369추천 132012.07.23


길가에 빛바랜 현수막엔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 대통령께서 다녀가신 집"

식사하러 들어가서 주인에게 심드렁하게 물어보았습니다.

-- 누가 다녀가셨다는거죠?

"... 노무현대통령님이..."

그소리에 동그래진 눈으로 다시보는 사장님은 참으로 순박해보이셨고...
(사실.. 그러하셨습니다.^^;)

그 집의 구조는

기타를 메고 상록수를 부르시던 때의 그 장소같기도 하였습니다.


정갈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도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이곳에서 대통령님의 이름을 다시 듣게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름 하나만으로도

온전하게 나를 바꾸어놓을 수 있는 분.

가슴을 더워지게 하는 분.

... 자주,
... 잘 ... 표현하지 않아도

사랑합니다.

.
.
.

인터뷰에서 부산의 '강기욱님' 의 글을 읽고...
스마트폰으로 찍어둔 사진을 찾아 글을 올려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179 안보회의 간지폭발(야후 재미존 펌) (1) 하이닉스 ENG 2010.04.05
6178 좋아 결정했어(야후 재미존 펌) (1) 하이닉스 ENG 2010.04.05
6177 현호색 (5) 김자윤 2010.04.05
6176 삽질에 망가지는 4대 강 (1) chunria 2010.04.05
6175 화창했던 4월의 청남대( 바로 어제!! ) (9) 원별나무 2010.04.05
6174 1년 전 봉하 (13) 돌솥 2010.04.05
6173 재치 만땅! - 재미있지만 슬픈 현실입니다. (6) 돌솥 2010.04.05
6172 철길은 왜 둘인가? (6) 돌솥 2010.04.05
6171 이게 영화인가요 ?현실인가요? (4) 대 한 민 국 2010.04.05
6170 얼레지 (6) 김자윤 2010.04.04
6169 4월3일 안희정충남도지사예비후보 개소식 (18) 디냐 2010.04.04
6168 13차 한명숙 전총리 결심공판현장에서... (17) 에이런 2010.04.04
445 page처음 페이지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