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6179 | 안보회의 간지폭발(야후 재미존 펌) (1) | 하이닉스 ENG | 2010.04.05 |
| 6178 | 좋아 결정했어(야후 재미존 펌) (1) | 하이닉스 ENG | 2010.04.05 |
| 6177 | 현호색 (5) | 김자윤 | 2010.04.05 |
| 6176 | 삽질에 망가지는 4대 강 (1) | chunria | 2010.04.05 |
| 6175 | 화창했던 4월의 청남대( 바로 어제!! ) (9) | 원별나무 | 2010.04.05 |
| 6174 | 1년 전 봉하 (13) | 돌솥 | 2010.04.05 |
| 6173 | 재치 만땅! - 재미있지만 슬픈 현실입니다. (6) | 돌솥 | 2010.04.05 |
| 6172 | 철길은 왜 둘인가? (6) | 돌솥 | 2010.04.05 |
| 6171 | 이게 영화인가요 ?현실인가요? (4) | 대 한 민 국 | 2010.04.05 |
| 6170 | 얼레지 (6) | 김자윤 | 2010.04.04 |
| 6169 | 4월3일 안희정충남도지사예비후보 개소식 (18) | 디냐 | 2010.04.04 |
| 6168 | 13차 한명숙 전총리 결심공판현장에서... (17) | 에이런 | 2010.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