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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바다 건너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있는 곳의 멋진 풍경으로나마 대통령님을 위로해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여기라는 아이디를 가진 분의 글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저말고도 그런 분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각자 있는 곳에서 가장 멋진 풍경을 디카에 담아 올려 보내드리는 운동을 전개했으면 합니다.
우리 집 강아지는 나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정도는 구분합니다. 그런데 세상사람들 중에는 우리집 강아지 보다 못한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대통령님 말씀처럼 강물은 언젠가 흘러 바다로 모이게 됩니다. 우리의 뜻이 강처럼 힘차게 흘러 넓은 바다에서 하나로 만나는 그날을 소망합니다. 
자스민입니다. 대통령님이 품었던 뜻이 이 꽃의 향기처럼 사람들 사이에 스며들 날은 언제일런지요?

(그런데 사진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운영자님 좀더 쉬운 방법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크기 제한이 걸리는데요. 올리면서 서버에서 그것을 자동으로 줄이도록 하는 방법을 찾아주시는 것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림 줄이는 것에 익숙하지 않을 것같아서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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