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있고
닫혀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면
그 사람 가까이 있고 싶어 할 것입니다.
수많은 들꽃들이 각기 색깔이 다르지만
어울려서 잘들 편안하게
아무런 갈등도 없이 살아갑니다.
열린 마음은 강합니다
저 광활한 들판이 어떤 것과도
자리다툼을 하지 않듯이
일체의 시비가 끼어들지 않습니다.
서로 아껴주고 격려하며 평범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 |
![]() |
![]() |
![]() |
|---|---|---|---|
| 6191 | 천안 광장에서의 1인시위및.판넬전.그리고 신문배포 후기 (3) | 대 한 민 국 | 2010.04.08 |
| 6190 | 히어리 (7) | 김자윤 | 2010.04.08 |
| 618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봄이 찾아온 봉하의 3월 (46) | 호미든 | 2010.04.08 |
| 6188 | [흰여울누리의 봄] 한해 농사의 시작... (14) | 개성만점 | 2010.04.08 |
| 6187 | 큰괭이밥 (6) | 김자윤 | 2010.04.07 |
| 6186 | 나를 사랑하는 법 (2) | 돌솥 | 2010.04.07 |
| 6185 | 니 한번 만나게 해줄라 캤는데... (21) | 돌솥 | 2010.04.07 |
| 6184 | 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이건 명령이다! (7) | 돌솥 | 2010.04.06 |
| 6183 | [화포천] 4월 첫째주의 기록 (29) | 토르(블루핑크) | 2010.04.06 |
| 6182 | 봉하마을 사람들( 5 ) - 향기보비님 ( 박은하비서관 ) (18) | 돌솥 | 2010.04.06 |
| 6181 | ◈ 분노에 찬 울산시민들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2) | 대 한 민 국 | 2010.04.06 |
| 6180 | [RMH 20100404] 좌파님의 봉하 그림일기 (10) | 방긋 | 2010.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