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6203 | 진정한진실의승리를한한이사장님최고예요 | 호빵맨아빠 | 2010.04.10 |
| 6202 | [흰여울누리의 봄] 습지생물체험센터 (11) | 개성만점 | 2010.04.10 |
| 6201 | 한명숙 무죄 선고 (3) | chunria | 2010.04.09 |
| 6200 | 싸워서 끝까지 승리하겠습니다. (14) | 돌솥 | 2010.04.09 |
| 6199 | 무......우...(무죄)를 든..한총리 지지자님.. (7) | 소상공인 | 2010.04.09 |
| 6198 | 속초함에서 발사된 어뢰 (5) | chunria | 2010.04.09 |
| 6197 | 희망을 찾습니다!!! - 희망없는 88만원 세대의 피나는 외침 (2) | 돌솥 | 2010.04.09 |
| 6196 | [희망밥상 이야기] 희망 만들기 시작하다. (14) | 봉하마을관리자 | 2010.04.09 |
| 6195 | 김자윤 선생님의 긴(?) 글과 사진 (5) | 돌솥 | 2010.04.09 |
| 6194 | 봉하 오리쌀 누룽지 드셔보셨어요? (9) | 소금눈물 | 2010.04.08 |
| 6193 | 서울 하늘에 날리는 그리움 (46) | 소금눈물 | 2010.04.08 |
| 6192 | 기장 미역-대변항 (8) | 나모버드 | 2010.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