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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즘 무척 바쁘답니다.

돌솥note 조회 966추천 282010.05.30



써프라이즈 -모리스 제이-님의 글에서 퍼 온 사진인데
세상에나~~~ 제 모습이 찍혀있지 뭡니까?
어제 일산 라페스타에서 유시민님 유세에 딸과 함께 갔었거든요.
제일 왼쪽 앞 노짱님 얼굴이 있는 노란 티셔츠를 입고
썬캡에 핑크색 시민광장 뺏지를 달고
유시민님을 잘 보려고 평소에 끼지 않던 안경까지 끼고... 먼거리에 있는 것이 잘 안 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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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전화통 붙잡고 삽니다.
처음 목표는 100명이었는데 해보니 참 재미있더라구요.

그동안 전화 한 통없이 지내던 사람들한테 부탁하려니
쑥스럽고 좀 민망한 구석도 있었습니다만
찬밥 더운밥 가릴 때가 아니거든요.

어느 분 글에
-이번 달 전화요금 10만원 미만 나온 사람들은 반성하라-
는 글을 읽고 용기를 냈습니다.
그리고 여론조사 마지막날 뉴스를 보고 낙심도 되었지만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생각으로 핸드폰을 들었습니다.

제가 2002년에는
뭘 잘 몰라서 노짱님께 제 한 표 드린 것 밖에 없었거든요.
남편한테도 권유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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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선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합니다.
그냥 전화를 하면 듣고 잊어버립니다.

교육감 - 김상ㅇ
교육위원 - 최창ㅇ
도의원, 시의원비례대표 - 여긴 좀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무조건 참여당 찍으라고 하면 안 됩니다.
                                      사람에 따라 지역에 따라
                                      민주당이 될수도 있고 참여당이 될 수도 있어요.

경기지사 - 유시ㅇ
고양시장 - 최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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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들 중에서 이런 분들은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 제가 보낸 문자를 친한 사람 30명에게 보냈다는 분 (다단계 같아요 )
- 복잡해서 누굴 찍을까 고민했는데 알려줘서 고맙다는 분
- 옷가게하시는 분인데 단골손님한테 권유할테니 걱정마시라는 분
- 걱정마시라는 답문이 와서 제가 용기를 얻어
   '10명만 부탁해요' 했더니 '초과할 것 같은데요.' 했던 분

3일 동안 발바닥에 땀나게 뛰어봅시다.

~~ 라면...
~~ 껄...

하는 후회는 없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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