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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공님 분향소
분향소 옆에 걸린 추모시
분향소 옆 추모글
여전히 웃고 계신 노공님 영정 

사자바위




대통시절 입었던 옷
대통시절 입었던 옷
추모글


봉하 오리
오늘 사재가 있던날이어서 근무 끝내고 늦은시간에 잠시 다녀 왔습니다.
여전히 조문객은 끊임없이 오고, 노공님은 여전히 봉하에 계시네여..
분향소에 있는 영정과 마을회관 옆 영정에서는 여전히 웃고계십니다..
오늘은 분향후 담배하나 드리고 왔습니다..늦은 시간이라 많은 곳을 둘러보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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