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아주머니께서 거제도 사실때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내가 거제도 살때인데 내 남편이 거제도에서 대우조선에 다녔었지..
근데 그때 노조좀 만들어 보겠다고 다들 애쓰며 있었지만 많이 힘들었어..
그때 아마 좀 해결해보겠다고 국회의원들이 왔던거야..
근데 다들 믿지 않았어... 믿을 수 없었지
매 정치인들이야 변함없이 공약내세우지만
지키는 적 없는 거짓의 사람들이거든..
하지만 그래도 회사하고 관계개선을 해주겠다고 했던
사람들인데 너무 믿을 만한 사람들이 없었는지..
노조 사람들이 계란을 막 던지기 시작했어..
욕설도 퍼붓고 .... 다 도망갔지...
하지만 어쨌는지 알아.. 한사람은 도망가지 않더군...
그사람이 누군지 알아~~ 노무현 이였어...
그래도 그 사람만은 남아서 노조 편에 끝까지 서서..
노조구성에 끝까지 도움을 주었어...
그때 참 많이 힘들었는데... 노조 하나 만들겠다고 말이야...
그리고 나서 어쨌는지 알아... ㅋㅋ. 나나..
다른사람모두 .. 팬이 되었다고 .. 그사람 팬이 되었어..팬이
"그 뒤로 직업학교 교실 앞에 다 와서..
대화는 멈췄지만...멀리서 TV로만 보고
우리학교와서 명예석사도 되시고 그랬는데.....
방학이라 못보고.. 그래서.. 더... 안타까웠던...
ㅁ
![]() |
![]() |
![]() |
![]() |
|---|---|---|---|
| 6251 | 한 목회자의 노무현시대 평가 (33) | 돌솥 | 2010.04.15 |
| 6250 | 천국으로 띄우는 편지 - 봄볕같은 당신을 그리워하며..... (24) | 돌솥 | 2010.04.15 |
| 6249 | 책 읽기를 마치고.... (7) | 물한줌 | 2010.04.15 |
| 6248 | 대통령님 !!! (5) | 분아 | 2010.04.14 |
| 6247 | 봉하로 129번지 (2) | chunria | 2010.04.14 |
| 6246 | 우리 대통령님... (44) | 위대한 대통령 | 2010.04.14 |
| 6245 | 진달래 (6) | 김자윤 | 2010.04.14 |
| 6244 | 쪼선일보 홍보직원과 작은 전쟁을 치렀습니다. (5) | 대 한 민 국 | 2010.04.14 |
| 6243 | 가난한 주제에 아프기까지 하면 정말 클 나겠습니다. (12) | 돌솥 | 2010.04.14 |
| 6242 | ◈ 삼성이 두려운 언론들,그러나 이 신문에서는 직격탄을 날리다. (3) | 대 한 민 국 | 2010.04.14 |
| 6241 | 솜나물 (10) | 김자윤 | 2010.04.13 |
| 6240 | 봉하마을 사람들 ( 6 ) - 큰형님 (이호철수석님) (32) | 돌솥 | 2010.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