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정치는 삶이다!!!

돌솥note 조회 1,193추천 302010.01.11

감이 딱! 오는 사진이지요?
우리나라의 모든 것은
서울을 위해!
더 정확히 말하면 강남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Daum 아고라-에서 퍼 온 사진입니다.


.
.
.


오늘 세종시 최종안을 발표한대서
하루종일 정규방송을 끄고 살았습니다.
정권의 나팔수인
-국민의 방송- 캐비에쑤에서
똑같은 내용을
고장난 테이프 틀듯
틀고 또 틀 것 같아서요.

지금 정권은
'국토의 균형발전'
 '과밀방지'
같은 건 이미 쌈 싸 먹은지 오래고
오직 -수도권의 기득권-을 위해 존재하는 정권이니까요.

그대신 종영 드라마인 -시티홀-을
하루종일 시청했습니다.
꽤 재미있었습니다.
전 그런 종류의 드라마 좋아하거든요.

초인적(?)인 인내심을 발휘하여
10회까지 봤으니
열시간 이상을 본 것 같습니다.
이 은근과 끈기!

에궁~~그 정성이면 뭔 일을 못하랴만...!!!
왜 이런 것에서만 은근과 끈기를 발휘하냐고요?


전 시간 맞춰 연속극 보는 걸
별로 즐기지 않습니다.
그것도 구속인 것 같아서요.

보고 싶은 것은
몰아서 한꺼번에 보는 편입니다.
지난 여름엔
-찬란한 유산-을
하루에 열 시간씩
닷새동안 봤다니까요.
 입에서 쓴내나고 현기증 나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연속극 보다 죽으면
순교?
순직?
오우~~!!!
' X죽음'이지 뭐...ㅋㅋㅋ

.
.
.


첫회부터 의미심장한 명언들이 막 나와서
메모하며 들었답니다.


'모든 정치는 다수의 무관심에 기초하고 있다'
(제임스 레스턴)

'선거란 누구를 뽑기 위한 게 아니라
누구를 뽑지 않기 위해 하는 것이다'
(플랭클린 P 애덤스)

'현대는 초민주주의 시대다.
이것이 우리가 우려할 만한 사실이다'
(오르데카)

'지옥의 가장 뜨거운 자리는
정치적 격변기에 중립을 지킨 자를 위해 예비돼 있다'
(단테)

'기권은 중립이 아니라 암묵적 동조다'

권력을 갖는 목적은
그 권력을 '남용'하기 위해서다.

.
.
.

전 노짱님을 알기 전까지
정치는 우리 생활과 전~혀 상관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얼마나 무지했던지...?

그런데 정치만큼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없다는 걸
뒤늦게 알았답니다.

곧 정치의 계절이 돌아옵니다.
개떡같이 돌아가는 정치판이지만
그럴수록 고개를 돌리면 안 되겠지요?

.
.
.

노짱님의 말씀입니다.

"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요.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바꾸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
.
.

-정치는 삶이다-란 걸
실감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263 천안함 해군장병 시신을 고깃국물이라 비하한 군의관 법정구속 서명운동 (1)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4.16
6262 벚꽃 (3) 김자윤 2010.04.16
6261 봄, 봄, 봄... (4) 돌솥 2010.04.16
6260 남겨진 자의 자존- 딴지일보에서. (3) 소금눈물 2010.04.16
6259 듣는 자가 되라 (2) 돌솥 2010.04.16
6258 (영상)퇴임 2일후 대통령님 가족분들과 함께 (12) 푸른소나무@ 2010.04.16
6257 삽질에 올인하더니 ...MB가 이제와서 후회한다고 하는군요!! (4) 대 한 민 국 2010.04.16
6256 아프리카의 '한국인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 (5) Marine Boy 2010.04.15
6255 (4) 김자윤 2010.04.15
6254 오늘 해질무렵의 봉하마을 (14) 등불 2010.04.15
6253 봉하는 봄을 부른다. (4) chunria 2010.04.15
6252 한명숙.....백합보다 아름다운 사람.... (4) 들에핀꽃 2010.04.15
438 page처음 페이지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