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부친 [노랑 스카프]

우물지기note 조회 1,329추천 252010.01.12


벌써 1년이 다가옵니다.
실로 오랜 만에 부치는 것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지난 해 4월 말부터였을 겁니다.
검찰 출두 문제로 난생 처음 찾은 봉하를 심하게 드나들었습니다.
노란 색 천이면 아무렇게나 찢어서 목에 두른 모습이 너무 안타끼왔습니다.

그래서 만든 것이 서재에 가지련이 쌓여있습니다.
처음 스카프를 제작할 때는 저 혼자만 사용하려고 만든 것입니다.
너무 예쁘고 뜻이 깊어 사람세상에 자랑한 것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천이나 자수에 문외한이라서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세세히 물었습니다.
귀하게 만드는 뜻깊은 스카프에 이모저모 조언한 동료들이 5,6명이나 됩니다.



*제가 본래 됨됨이가 부족하여 행여 저의 불찰로 받지 못하신 분이 계셨으면 쪽지로 보내 주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263 천안함 해군장병 시신을 고깃국물이라 비하한 군의관 법정구속 서명운동 (1)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4.16
6262 벚꽃 (3) 김자윤 2010.04.16
6261 봄, 봄, 봄... (4) 돌솥 2010.04.16
6260 남겨진 자의 자존- 딴지일보에서. (3) 소금눈물 2010.04.16
6259 듣는 자가 되라 (2) 돌솥 2010.04.16
6258 (영상)퇴임 2일후 대통령님 가족분들과 함께 (12) 푸른소나무@ 2010.04.16
6257 삽질에 올인하더니 ...MB가 이제와서 후회한다고 하는군요!! (4) 대 한 민 국 2010.04.16
6256 아프리카의 '한국인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 (5) Marine Boy 2010.04.15
6255 (4) 김자윤 2010.04.15
6254 오늘 해질무렵의 봉하마을 (14) 등불 2010.04.15
6253 봉하는 봄을 부른다. (4) chunria 2010.04.15
6252 한명숙.....백합보다 아름다운 사람.... (4) 들에핀꽃 2010.04.15
438 page처음 페이지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