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연약한 모습을 보이면 괜히 속상해 하실까바 모두가 울어도 나는 울지 않겠다고 다짐 했건만
그리움에 글썽이는 눈망울들을 바라보다가 내가 먼저 울고 맙니다.
내려가면서 슈퍼에 들러 담배 한 보루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찾아뵙는데 빈손으로 갈수가 없어서요.
그런데 있으면 자꾸 피시게 될 것 같고.. 건강에도 안 좋으실 것 같아 두 갑만 드리고 왔습니다.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당신께서 흘리는 눈물에 저는 후련하게 울지도 못하고 온것 같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 |
![]() |
![]() |
![]() |
|---|---|---|---|
| 6263 | 천안함 해군장병 시신을 고깃국물이라 비하한 군의관 법정구속 서명운동 (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10.04.16 |
| 6262 | 벚꽃 (3) | 김자윤 | 2010.04.16 |
| 6261 | 봄, 봄, 봄... (4) | 돌솥 | 2010.04.16 |
| 6260 | 남겨진 자의 자존- 딴지일보에서. (3) | 소금눈물 | 2010.04.16 |
| 6259 | 듣는 자가 되라 (2) | 돌솥 | 2010.04.16 |
| 6258 | (영상)퇴임 2일후 대통령님 가족분들과 함께 (12) | 푸른소나무@ | 2010.04.16 |
| 6257 | 삽질에 올인하더니 ...MB가 이제와서 후회한다고 하는군요!! (4) | 대 한 민 국 | 2010.04.16 |
| 6256 | 아프리카의 '한국인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 (5) | Marine Boy | 2010.04.15 |
| 6255 | 벽 (4) | 김자윤 | 2010.04.15 |
| 6254 | 오늘 해질무렵의 봉하마을 (14) | 등불 | 2010.04.15 |
| 6253 | 봉하는 봄을 부른다. (4) | chunria | 2010.04.15 |
| 6252 | 한명숙.....백합보다 아름다운 사람.... (4) | 들에핀꽃 | 2010.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