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미소와 덧니가 아름다운 이정희의원
이번 선거를 통해 -민주노동당-이 정말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노짱님을 알기 전까지 제가 워낙 보수성향을 가지기도 했지만
민주노동당 하면 떠오르는 건
절대로 양보가 없는 과격한 이미지 때문에
저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당인 줄 알았거든요.
이상하지요?
왜 나쁜 이미지로 남아있을까요?
노동당이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투쟁하는 게 당연한건데...
수구언론의 빨간칠 영향이 가장 크겠지만
아마 -민주-가 빠져서일까요?
민주는 대화와 타협, 양보와 연대가 있어야 되는데
그동안 그것이 부족했던 당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런데 심상정, 노회찬님이 떠나고 난 뒤의
민주노동당은 유연해지고
대화의 상대가 되는 멋진 당으로 거듭난 것 같습니다.
결국 사람이 문제더라구요.
양보를 하니 얼마나 많은 것을 얻었습니까?
제가 알기론 역대 선거 중 가장 많은 수확을 거두지 않았나 싶군요.
그 중심에 탁월한 정치가 강기갑, 이정희란 두 분이 계셨습니다.
이분들이 이번 선거 보여주신 것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누구처럼 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통령 후보까지 했던 분이 참 초라하더라구요.
뱀발 -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며 개인적으로 가장 신났던 글이 아래 글입니다.
제가 봐도 그저그런 글인데 쓰면서 참 신나고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웃기지요?
http://mypage.knowhow.or.kr/my_write/view.php?user_id=1613&meta_info=&fold_id=&start=200&pri_no=999638246&mode=&search_target=&search_word=
![]() |
![]() |
![]() |
![]() |
|---|---|---|---|
| 6275 | 섬마을 일상 (7) | 김자윤 | 2010.04.18 |
| 6274 | 남산제비꽃 (4) | 김자윤 | 2010.04.18 |
| 6273 | 어찌 잊겠습니까? (2) | 돌솥 | 2010.04.18 |
| 6272 | 솜나물 (3) | 김자윤 | 2010.04.17 |
| 6271 | 산자고 (3) | 김자윤 | 2010.04.17 |
| 6270 | 장딸기 (10) | 김자윤 | 2010.04.17 |
| 6269 | 꽃마차는 달려간다~♪~~♩~~~♬ (4) | 돌솥 | 2010.04.17 |
| 6268 | 노짱 보고 싶으면 (11) | 김자윤 | 2010.04.17 |
| 6267 | 아, 추신수! (9) | 돌솥 | 2010.04.17 |
| 6266 | 신 국민 교육헌장(오마이 뉴스 펌) | 하이닉스 ENG | 2010.04.17 |
| 6265 | 눈개불알풀 (5) | 김자윤 | 2010.04.16 |
| 6264 | 봉화산 봄 1탄 (8) | 요정새우 | 2010.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