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담배 한 개비
길에 한 번 떨어진 담배 한 개비는
그의 남은 삶을 말해 주는 듯 했다.
다시 집어드는 그의 손은 선이 많았지만
떨지 않고 굳게 담배를 지탱하고 있었다.
스치듯 지나가는 인연이였지만,
그의 삶에 따뜻한 불 하나 켜드리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나에게는 후회된다고
떠난 후에 남은 담배 한 개비는 나에게
남은 한을 말하였다.
![]() |
![]() |
![]() |
![]() |
|---|---|---|---|
| 6275 | 섬마을 일상 (7) | 김자윤 | 2010.04.18 |
| 6274 | 남산제비꽃 (4) | 김자윤 | 2010.04.18 |
| 6273 | 어찌 잊겠습니까? (2) | 돌솥 | 2010.04.18 |
| 6272 | 솜나물 (3) | 김자윤 | 2010.04.17 |
| 6271 | 산자고 (3) | 김자윤 | 2010.04.17 |
| 6270 | 장딸기 (10) | 김자윤 | 2010.04.17 |
| 6269 | 꽃마차는 달려간다~♪~~♩~~~♬ (4) | 돌솥 | 2010.04.17 |
| 6268 | 노짱 보고 싶으면 (11) | 김자윤 | 2010.04.17 |
| 6267 | 아, 추신수! (9) | 돌솥 | 2010.04.17 |
| 6266 | 신 국민 교육헌장(오마이 뉴스 펌) | 하이닉스 ENG | 2010.04.17 |
| 6265 | 눈개불알풀 (5) | 김자윤 | 2010.04.16 |
| 6264 | 봉화산 봄 1탄 (8) | 요정새우 | 2010.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