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아난다여! 원장님 계신가 가봐라.
나는 지금 몹시 피로하여 눕고 싶다.
저 사라수 아래 가사를 네겹으로 접어 깔아 다오.
나는 오늘 여기서 열반에 들겠다.
울지마라 아난다여!
한 번 태어난 사람은 죽게 마련이다.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를 등불로 삼고自燈明
자기를 의지하라.自歸依
진리를 등불로 삼고法燈明
진리를 의지하라.法歸依
이 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된다.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노무현 대통령 님의 마지막 말씀
계시면 모셔 올까요?
아니다.
참 좋은 분인데...
2009년 5월 23일 오전 6시 20분.
바보 노무현
위의 글씨는 지난 토요일(11/28)에 정토원에서, 아래는 지난 '가을봉하' 축제 중(11/1)에 촬영한 것입니다.
![]() |
![]() |
![]() |
![]() |
|---|---|---|---|
| 6299 | 친구야!... 제발 크게 멀리 봐~~ (2) | 돌솥 | 2010.04.20 |
| 6298 | 홍매화 (4) | 김자윤 | 2010.04.20 |
| 6297 | 드디어!!!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9) | 빗자루머리 | 2010.04.20 |
| 6296 | [흰여울누리의 봄] 그 마지막 이야기... (15) | 개성만점 | 2010.04.20 |
| 6295 | 모든 회원님들께 화사한 봄을... (3) | 김솔 | 2010.04.20 |
| 6294 | 울집 튤립 삼총사 (8) | 김솔 | 2010.04.20 |
| 6293 | 당신이 아니라, 우리가 바보입니다. (15) | 돌솥 | 2010.04.20 |
| 6292 | 이 영상을 보면 왜 악어의 눈물인지 적나라하게 밝혀집니다.! (1) | 대 한 민 국 | 2010.04.20 |
| 6291 | 노무현의 사람들을 우리가 지킵시다 (20) | 소금눈물 | 2010.04.20 |
| 6290 | 앗싸!!!....유시민 펀드 - 완전 대박이라네요 (17) | 돌솥 | 2010.04.19 |
| 6289 | [RMH2010.04.15] 사진일기 (16) | 방긋 | 2010.04.19 |
| 6288 | 이 사진관의 글들이 민들레 홀씨처럼 멀리 멀리 퍼져간답니다. (1) | 황원 | 2010.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