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오늘은 바람개비 수리 및 설치만 했습니다. 먼저 묘역 옆 수리, 작은음악회에 설치되었던 것 묘역 옆으로 이동, 입구에서 묘역까지 길가 바람개비 수리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동참하시는 분이 많았다면 장군차밭도 올라가 볼 수 있었겠지만 내일 자봉하시는 팀이 잘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는 바람은 바람개비에게는 더 이상 바람이 아닐 것입니다. 바람이 불어도 바람개비가 서 있지 않는다면 바람은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고, 결국은 바람일 수도 없을 것입니다.
바람이 바람개비를 돌리기 위해서는 바람개비가 자신의 자리에 서서 바람 부는 방향을 향해 꿈을 꾸어야할 것 같습니다. 동일한 바람이 아닙니다. 우리말에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의 이름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다른 이에게 이렇게 서 있거라. 이런 모양이 되어라. 이렇게 돌아라고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이 아니라 즈믄 가지의 바람개비가 되어 즈믄의 16 거듭제곱의 모습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나가 통합이 아니라 다름이 곧 통합이기를 꿈꾸어 봅니다.
추신 : 열 여섯 가지 바람의 이름을 어둠 속에서 몰래 불러보세요............................(추울걸요!!)
![]() |
![]() |
![]() |
![]() |
|---|---|---|---|
| 6299 | 친구야!... 제발 크게 멀리 봐~~ (2) | 돌솥 | 2010.04.20 |
| 6298 | 홍매화 (4) | 김자윤 | 2010.04.20 |
| 6297 | 드디어!!!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9) | 빗자루머리 | 2010.04.20 |
| 6296 | [흰여울누리의 봄] 그 마지막 이야기... (15) | 개성만점 | 2010.04.20 |
| 6295 | 모든 회원님들께 화사한 봄을... (3) | 김솔 | 2010.04.20 |
| 6294 | 울집 튤립 삼총사 (8) | 김솔 | 2010.04.20 |
| 6293 | 당신이 아니라, 우리가 바보입니다. (15) | 돌솥 | 2010.04.20 |
| 6292 | 이 영상을 보면 왜 악어의 눈물인지 적나라하게 밝혀집니다.! (1) | 대 한 민 국 | 2010.04.20 |
| 6291 | 노무현의 사람들을 우리가 지킵시다 (20) | 소금눈물 | 2010.04.20 |
| 6290 | 앗싸!!!....유시민 펀드 - 완전 대박이라네요 (17) | 돌솥 | 2010.04.19 |
| 6289 | [RMH2010.04.15] 사진일기 (16) | 방긋 | 2010.04.19 |
| 6288 | 이 사진관의 글들이 민들레 홀씨처럼 멀리 멀리 퍼져간답니다. (1) | 황원 | 2010.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