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달이 환하게 뜨겠구료.
비록 두터운 구름이 가렸다 하나
달을 어찌 없애겠소.
지나가면 그뿐
달은 언제나 그렇게 두둥실 떠오를 것이오.
지구마을 사람들의 마음에도
진리의 밝은 빛 하나
언제나 두둥실 떠있소.
잠시간 구름이 끼었어도 흔들리거나
조바심 태우지 않아도 된다오.
때가 되면 저 언덕 위로
어그러짐 없이 둥그런
환한 빛을 비출 것이오.
![]() |
![]() |
![]() |
![]() |
|---|---|---|---|
| 6323 | 3일의 기적 - 이름 석자로 이룬 흥미로운 정치 실험 (9) | 돌솥 | 2010.04.22 |
| 6322 | 2010.4.21. 오전 봉하마을. (31) | 죽마고우 | 2010.04.22 |
| 6321 | 봉하군고메집 | chunria | 2010.04.22 |
| 6320 | 오랫만에 이철수님 방에 가서 업어왔습니다. (5) | 돌솥 | 2010.04.22 |
| 6319 | 유시민이 경기도지사가 될 것 같다 - 딴지(물뚝심송) (9) | 돌솥 | 2010.04.22 |
| 6318 | 잠자다 말고 기어올라가 부채잡고...다시 잠들고... (5) | 쫄 | 2010.04.22 |
| 6317 | 퀴즈쑈와 노무현(펌) (6) | 돌솥 | 2010.04.22 |
| 6316 | 현호색 (4) | 김자윤 | 2010.04.22 |
| 6315 | 노짱님이 왜 그러셨는지...이해가 갑니다. (7) | 돌솥 | 2010.04.21 |
| 6314 | 봄 (4) | 김자윤 | 2010.04.21 |
| 6313 | 산자고 (3) | 김자윤 | 2010.04.21 |
| 6312 | 노루귀 (3) | 김자윤 | 2010.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