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6323 | 3일의 기적 - 이름 석자로 이룬 흥미로운 정치 실험 (9) | 돌솥 | 2010.04.22 |
| 6322 | 2010.4.21. 오전 봉하마을. (31) | 죽마고우 | 2010.04.22 |
| 6321 | 봉하군고메집 | chunria | 2010.04.22 |
| 6320 | 오랫만에 이철수님 방에 가서 업어왔습니다. (5) | 돌솥 | 2010.04.22 |
| 6319 | 유시민이 경기도지사가 될 것 같다 - 딴지(물뚝심송) (9) | 돌솥 | 2010.04.22 |
| 6318 | 잠자다 말고 기어올라가 부채잡고...다시 잠들고... (5) | 쫄 | 2010.04.22 |
| 6317 | 퀴즈쑈와 노무현(펌) (6) | 돌솥 | 2010.04.22 |
| 6316 | 현호색 (4) | 김자윤 | 2010.04.22 |
| 6315 | 노짱님이 왜 그러셨는지...이해가 갑니다. (7) | 돌솥 | 2010.04.21 |
| 6314 | 봄 (4) | 김자윤 | 2010.04.21 |
| 6313 | 산자고 (3) | 김자윤 | 2010.04.21 |
| 6312 | 노루귀 (3) | 김자윤 | 2010.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