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모래와 바위note 조회 1,019추천 112009.04.26

오늘은 북면목욕 갔다가 봉하마을로 갔습니다.

근데 다행히 나보다 더 많은 사람 들이 먼저와 맘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늘 가 뵙지 못해서 맘이 아팠는데 참으로 다행 스러워 보입니다.

언론에서 말하듯 삭막하지 않았네요.

오늘도 관광버스가 많이 왔다 갔답니다.

저녁 5시30분쯤갔었는데 더 늦게 오시는 분도 계셨네요.

우리 아들 여무현 대통령 할아버지 쉬신다고 조용히 하자고 그럽니다.

그래도 아쉬운맘 금치 못해 아들이랑 저랑 먼 발치에서 안녕히 계시라고 인사 드리고 왔습니다.

멀리 계시는 분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두분 하이팅!!!

건강하세요.

또 가서 뵙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35 보춘화 (2) 김자윤 2010.04.24
6334 노랑제비꽃 (3) 김자윤 2010.04.24
6333 길마가지나무 (4) 김자윤 2010.04.24
6332 사람사는 세상 (7) chunria 2010.04.23
6331 봉하논에 찾아온 장다리 물떼새 (5) 요정새우 2010.04.23
6330 관광명소는 봉하 (9) 루치아사랑 2010.04.23
6329 말 한마디의 차이 (펌) (9) 돌솥 2010.04.23
6328 노무현의 생각 - 안보 내세워 국민 겁주는 것은 독재의 나쁜 버릇 (17) 돌솥 2010.04.23
6327 1주기가 되어가는 봉하마을을 둘러보며... (8) 비주얼YS 2010.04.23
6326 MBC 광고가 급감하고 있어 심각한듯합니다 (5) 대 한 민 국 2010.04.23
6325 [호미든의 봉하時記] 장군차 (41) 호미든 2010.04.23
6324 [蒼霞哀歌] 내성적인 월내 (11) 파란노을 2010.04.22
432 page처음 페이지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