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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28 ] 봄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파란노을note 조회 1,863추천 202009.05.01

집에 가서 올릴까하다가 봉하에서 올립니다.^^;;

일하로 왔는데 컴퓨터 2대만 손보고 있습니다.ㅎㅎ

노삼모회원 여러분이 심은 풀꽃은 뿌리가 잘내린 것 같습니다.

사랑나누미가 심은 이팝나무에도 쌀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키보드가 손에 익지 않아서 설명은 이것으로 대신합니다.

3개의 연못과 2개의 집이 있는 풍경입니다. 출발합니다.


500원 짜리는 안보이더군요.ㅎㅎ


쌀나무................ㅎㅎ



여기도 김매기가 필요하네요.


사저 화단에 있는 나무, 처음보는 나무입니다.ㅎㅎ


철수 준비중이네요....껍데기는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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