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의 봄

가락주민note 조회 1,456추천 222010.04.03



4월 첫 토요일 아침 1호 2호와 함께 셋이서 봉하의 봄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화포천을 보러 갔는데.. 길을 잘못 들어 볼수가 없었습니다.
나의 길 잃음을 알아 차렸는지.. 2호가 한마디 합니다. [아빠 도대체 어디로 가요...]
미안.. 이 산이 아닌가벼..

그래도 봉하의 봄은 따뜻했습니다.
그리고 누가 주워갔는지 제가 빠뜨린 철망 밑에 6백원은 사라졌습니다.
오늘 들어보니 철망도 가벼웠습니다.

누가 주워가고 씨앗을 뿌렸는지

철망 밑에도 새싹이 돋습니다.

절망 끝에도 희망의 씨앗은 돋아나겠지요

생각해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35 보춘화 (2) 김자윤 2010.04.24
6334 노랑제비꽃 (3) 김자윤 2010.04.24
6333 길마가지나무 (4) 김자윤 2010.04.24
6332 사람사는 세상 (7) chunria 2010.04.23
6331 봉하논에 찾아온 장다리 물떼새 (5) 요정새우 2010.04.23
6330 관광명소는 봉하 (9) 루치아사랑 2010.04.23
6329 말 한마디의 차이 (펌) (9) 돌솥 2010.04.23
6328 노무현의 생각 - 안보 내세워 국민 겁주는 것은 독재의 나쁜 버릇 (17) 돌솥 2010.04.23
6327 1주기가 되어가는 봉하마을을 둘러보며... (8) 비주얼YS 2010.04.23
6326 MBC 광고가 급감하고 있어 심각한듯합니다 (5) 대 한 민 국 2010.04.23
6325 [호미든의 봉하時記] 장군차 (41) 호미든 2010.04.23
6324 [蒼霞哀歌] 내성적인 월내 (11) 파란노을 2010.04.22
432 page처음 페이지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