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일산 그랜드 백화점 근처의
-문촌마을 8단지-에 주차되어 있던 차입니다.
지인께서 그 차를 먼저 발견하고 저를 불렀습니다.
제가 노짱님 사랑하는 거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알거든요.
반가운 마음에 셔터를 눌렀는데 사진이 좀 그렇지요?
오면서 생각하기를 차에 연락처가 있었을텐데 문자라도 보내서
- 나도 당신과 같은 편이라고 할 걸...-
했습니다.
저는 면허 취득한지 20여년 가까이 되는데
아직 차도 없고 운전을 못합니다.
항상 직장이 가까웠고
부부가 차 1대면 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차가 많은데 나까지 보탤 필요가 있을까...?-.
하며 가끔은 불편하지만 아직까지 잘 버텼습니다.
제가 마음이 바뀌어 차를 사게 되면
저도 저 분처럼
-노무현꽈 사람-의 티를
팍팍 내며 다니고 싶습니다.
혹시 저 차의 주인공이 이 글을 보시면 쪽지 주세요.
-愛馬의 모델료-로 밥 사드릴게요.
저 산은 내게 우지 마라 우지 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 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버리네
아 그러나 한 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 |
![]() |
![]() |
![]() |
|---|---|---|---|
| 6335 | 보춘화 (2) | 김자윤 | 2010.04.24 |
| 6334 | 노랑제비꽃 (3) | 김자윤 | 2010.04.24 |
| 6333 | 길마가지나무 (4) | 김자윤 | 2010.04.24 |
| 6332 | 사람사는 세상 (7) | chunria | 2010.04.23 |
| 6331 | 봉하논에 찾아온 장다리 물떼새 (5) | 요정새우 | 2010.04.23 |
| 6330 | 관광명소는 봉하 (9) | 루치아사랑 | 2010.04.23 |
| 6329 | 말 한마디의 차이 (펌) (9) | 돌솥 | 2010.04.23 |
| 6328 | 노무현의 생각 - 안보 내세워 국민 겁주는 것은 독재의 나쁜 버릇 (17) | 돌솥 | 2010.04.23 |
| 6327 | 1주기가 되어가는 봉하마을을 둘러보며... (8) | 비주얼YS | 2010.04.23 |
| 6326 | MBC 광고가 급감하고 있어 심각한듯합니다 (5) | 대 한 민 국 | 2010.04.23 |
| 63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장군차 (41) | 호미든 | 2010.04.23 |
| 6324 | [蒼霞哀歌] 내성적인 월내 (11) | 파란노을 | 2010.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