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마을..

하루98note 조회 2,022추천 222011.05.31



2011년 5월22일 수원 6시 출발 11시 32분 봉하마을 도착












서울광장에서 만나 뵈었던 어르신께서도..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어머니.






외국인들도 진지하게 경청하고 계신다.






"내 몸의 절반이 무너진 것 같은 심정이다"





정토원과 부엉이바위로 가는 길.








그 분이 가신 길엔 태극기만 외로이 서 있다.










대통령의 길.






죽은 나무도 새싹 움트는 그런 5월이 아니던가?





사자바위에서 바라 본 봉하마을.







정토원.






2주기를 맞아 광주에서 봉하마을까지 도보로 오셨다는..










작은 아이도 숨을 몰아쉬며 정토원까지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를 만나러 간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35 보춘화 (2) 김자윤 2010.04.24
6334 노랑제비꽃 (3) 김자윤 2010.04.24
6333 길마가지나무 (4) 김자윤 2010.04.24
6332 사람사는 세상 (7) chunria 2010.04.23
6331 봉하논에 찾아온 장다리 물떼새 (5) 요정새우 2010.04.23
6330 관광명소는 봉하 (9) 루치아사랑 2010.04.23
6329 말 한마디의 차이 (펌) (9) 돌솥 2010.04.23
6328 노무현의 생각 - 안보 내세워 국민 겁주는 것은 독재의 나쁜 버릇 (17) 돌솥 2010.04.23
6327 1주기가 되어가는 봉하마을을 둘러보며... (8) 비주얼YS 2010.04.23
6326 MBC 광고가 급감하고 있어 심각한듯합니다 (5) 대 한 민 국 2010.04.23
6325 [호미든의 봉하時記] 장군차 (41) 호미든 2010.04.23
6324 [蒼霞哀歌] 내성적인 월내 (11) 파란노을 2010.04.22
432 page처음 페이지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