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달이 환하게 뜨겠구료.
비록 두터운 구름이 가렸다 하나
달을 어찌 없애겠소.
지나가면 그뿐
달은 언제나 그렇게 두둥실 떠오를 것이오.
지구마을 사람들의 마음에도
진리의 밝은 빛 하나
언제나 두둥실 떠있소.
잠시간 구름이 끼었어도 흔들리거나
조바심 태우지 않아도 된다오.
때가 되면 저 언덕 위로
어그러짐 없이 둥그런
환한 빛을 비출 것이오.
![]() |
![]() |
![]() |
![]() |
|---|---|---|---|
| 6335 | 보춘화 (2) | 김자윤 | 2010.04.24 |
| 6334 | 노랑제비꽃 (3) | 김자윤 | 2010.04.24 |
| 6333 | 길마가지나무 (4) | 김자윤 | 2010.04.24 |
| 6332 | 사람사는 세상 (7) | chunria | 2010.04.23 |
| 6331 | 봉하논에 찾아온 장다리 물떼새 (5) | 요정새우 | 2010.04.23 |
| 6330 | 관광명소는 봉하 (9) | 루치아사랑 | 2010.04.23 |
| 6329 | 말 한마디의 차이 (펌) (9) | 돌솥 | 2010.04.23 |
| 6328 | 노무현의 생각 - 안보 내세워 국민 겁주는 것은 독재의 나쁜 버릇 (17) | 돌솥 | 2010.04.23 |
| 6327 | 1주기가 되어가는 봉하마을을 둘러보며... (8) | 비주얼YS | 2010.04.23 |
| 6326 | MBC 광고가 급감하고 있어 심각한듯합니다 (5) | 대 한 민 국 | 2010.04.23 |
| 6325 | [호미든의 봉하時記] 장군차 (41) | 호미든 | 2010.04.23 |
| 6324 | [蒼霞哀歌] 내성적인 월내 (11) | 파란노을 | 2010.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