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1.12.17 봉하! 겨울의 첫 발자욱

보미니성우note 조회 1,719추천 242011.12.17



하늘도 계속 높고 ,말은 이미 비만이고,  겨울바람도 차가운 신묘년 동짓달




누가 동짓달 아니라 했나,   수련들은 잘 있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이렇게  꽁꽁 얼어버린 세상에  얼마나 묻혀 있었는지





영농법인의 새로운 아이템




대표님이 빛은 메주는 끝이 저래 동그랗답니다  그래야  나중에 안 부서러진다 네요





우측에 각진것은  자기가 한것 아니랍니다 ㅎㅎㅎ



준비들 하세요





누구 명령인데요





준비되었으면  출발!




기준 잘 잡으란 말입니다 !!




내가 너무 야단쳤나?





요즘 이분들이 대세




그러게요  봉하에서 정모를 하는군요




음식도  준비하고




먼저오신분들은  시식에 들어가고....아고 봉하막걸리가 있는줄 몰랐나 보네요




이제 다 모였군요




즐거운 시간 되었지요



오늘도  노랑개비는  돌아갑니다





   바람이 붑니다  그래도 마음은 따뜻 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35 보춘화 (2) 김자윤 2010.04.24
6334 노랑제비꽃 (3) 김자윤 2010.04.24
6333 길마가지나무 (4) 김자윤 2010.04.24
6332 사람사는 세상 (7) chunria 2010.04.23
6331 봉하논에 찾아온 장다리 물떼새 (5) 요정새우 2010.04.23
6330 관광명소는 봉하 (9) 루치아사랑 2010.04.23
6329 말 한마디의 차이 (펌) (9) 돌솥 2010.04.23
6328 노무현의 생각 - 안보 내세워 국민 겁주는 것은 독재의 나쁜 버릇 (17) 돌솥 2010.04.23
6327 1주기가 되어가는 봉하마을을 둘러보며... (8) 비주얼YS 2010.04.23
6326 MBC 광고가 급감하고 있어 심각한듯합니다 (5) 대 한 민 국 2010.04.23
6325 [호미든의 봉하時記] 장군차 (41) 호미든 2010.04.23
6324 [蒼霞哀歌] 내성적인 월내 (11) 파란노을 2010.04.22
432 page처음 페이지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