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총선필패이유는 전략부족. 자유게글이 안써져서 여기 올립니다...

독일인의사랑note 조회 1,041추천 32012.04.12

문재인 검색하시면 독일인의사랑으로 제가 쓴글이 나옵니다 .....

이전에 여기 글을 써서 총선에서 민주진영이 필패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 이유도 다 적어놨구요

먼저 민주 진영에 선거판을 짜는 전략가가 대체 있는지 의문지 듭니다....실망했습니다
새누리당쪽 박근혜분은 든든한 전략가가 있던지 아니면..본인이 충분히 전략가시더군요
그 전략을 전 존경합니다
선거에서 상대방의 공세에 대응할 전략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새누리당 공세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부분이 뭔지 어떻게 했어야 했는지는 여기에 적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새누리당의 약점은 분명있습니다. 꿰뚫으면 헤집고 갈 틈이 있습니다 단지 그틈을 이번에 민주진영이 파고 들지 않았기 때문이죠. 저는 곰곰히 생각해 발견한 그 틈이 있는데 말이죠.

대선에서는 같은 결과가 안나오도록 이번 막말파문,해적기지 등 좋은 이슈에 적절한 대응이 앞으로도 필요합니다. 물론 정책 이론도 수정이 필요합니다...참고로 전..노무현 대통령님의 업적인 한미 FTA를 찬성합니다


<    p.s

지나가는 행인이 담배 한개비를 흘린 것을 다시 주워드는 것을 보며 고 노무현 대통령님도 생각하며
적은  제 자작시. 노사모에 '담배 한개비' 란 자작시를 올린 적이 있습니다 

담배 한 개비

길에 한 번 떨어진 담배 한 개비는

그의 남은 삶을 말해 주는 듯 했다.

다시 집어드는 그의 손은 선이 많았지만

떨지 않고 굳게 담배를 지탱하고 있었다.

스치듯 지나가는 인연이였지만,

그의 삶에 따뜻한 불 하나 켜드리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나에게는 후회된다고

떠난 후에 남은 담배 한 개비는 나에게

남은 한을 말하였다.


이시는 보시다시피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그리고 그 한을 담은 부분도 있습니다. 그 분을 위해 좀더
국민들이 일어 섰더라면 자살까지가는 비참함이 없었다는 것도요. 이번 대통령 기간동안 민주진영
두 전 대통령님이 서거하시는 불행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여기에 대비해서 정부의 정책이라 여겨지는 한 스토리가 있습니다
최근 대학가에 '금연캠페인'이 대대적으로 홍보되고 있습니다
이 자작시는 이전에 어느 한 신문사에 공모시로 낸 적도 있었습니다
그후에 지하철타는 곳에 시들이 많이 깔리는게 주목되더군요..
이런 지금 상황이 저는 저도 모르게 음모론처럼 제 가슴을 조여왔습니다

*분명 저도 이 글을 올리면 정부에서 이글을 볼 것이고 노사모 회원도 감시대상이라 생각합니다*


끝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지금 세태.안철수교수님 말씀처럼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적으로 돌리는 세상'을 만든 사람들은 좀더 저같은 국민들을 배려해줬으면 합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35 보춘화 (2) 김자윤 2010.04.24
6334 노랑제비꽃 (3) 김자윤 2010.04.24
6333 길마가지나무 (4) 김자윤 2010.04.24
6332 사람사는 세상 (7) chunria 2010.04.23
6331 봉하논에 찾아온 장다리 물떼새 (5) 요정새우 2010.04.23
6330 관광명소는 봉하 (9) 루치아사랑 2010.04.23
6329 말 한마디의 차이 (펌) (9) 돌솥 2010.04.23
6328 노무현의 생각 - 안보 내세워 국민 겁주는 것은 독재의 나쁜 버릇 (17) 돌솥 2010.04.23
6327 1주기가 되어가는 봉하마을을 둘러보며... (8) 비주얼YS 2010.04.23
6326 MBC 광고가 급감하고 있어 심각한듯합니다 (5) 대 한 민 국 2010.04.23
6325 [호미든의 봉하時記] 장군차 (41) 호미든 2010.04.23
6324 [蒼霞哀歌] 내성적인 월내 (11) 파란노을 2010.04.22
432 page처음 페이지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