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호미든의 봉하時記] 지리한 장마가 시작될 모양입니다

호미든note 조회 4,162추천 702009.06.22

어제 밤 늦게까지 애를 태우며 오지않던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자원봉사자들의 열기와 땀으로 심겨진 장군차들이 아마도 제일 좋아라 할것입니다

그리고 모내기가 끝난 농민들의 일손 하나를 거들어 줍니다
곳곳에서 논물을 대기 위한 경운기 엔진소리가 끊이지 않았는데 이번 비로 잠깐의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상근자봉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록 비오는 새벽을 틈타 또다시 폐수를 방류한 업체가 있긴 했지만 농군정호님의 서두름 덕분에 빨리 수습할 수 있었고 나머지 시간을 여유롭게 보내며 달콤한 휴식을 즐기고 있습니다

비오는 봉하마을...
푸르름 덕분에 서글퍼보이진 않지만
몸이 편하니 오히려 대통령님이 더욱더 간절하게 생각나는 그런 하루입니다










비와당신 / 럼블피쉬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47 큰개별꽃 (3) 김자윤 2010.04.25
6346 개별꽃 (3) 김자윤 2010.04.25
6345 낚시제비꽃 (5) 김자윤 2010.04.25
6344 이 사진이 저에겐 역사가 될 줄이야~~ㅠㅠ(바보닮기) (8) 들에핀꽃 2010.04.25
6343 -억울함의 영-이 가득한 나라 (3) 돌솥 2010.04.25
6342 양지꽃 (4) 김자윤 2010.04.25
6341 삼지닥나무 (6) 김자윤 2010.04.24
6340 [蒼霞哀歌 77] 나무심기 종합편 & ... (13) 파란노을 2010.04.24
6339 산자고 (4) 김자윤 2010.04.24
6338 염주괴불주머니 (4) 김자윤 2010.04.24
6337 길 그리고 하늘 (7) 짱포르 2010.04.24
6336 이천 백사골 노란물결 (6) 짱포르 2010.04.24
431 page처음 페이지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