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세찬님 이하 관련하여 고생하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옥수수를 쪄먹을때는 설탕과 소금을 많이 넣어도 그다지
맛이 있지 않았는데,, 봉하에서 보내주신 옥수수는 아무것도 안넣고 그냥 물에
삶아 먹어봤습니다. 참 맛있었습니다.
방울토마토와 큰토마토도 아주 달고 맛있었습니다.
고추도 밥먹을때 된장에 찍어먹었고요.
그런데 왜 이렇게 마음이 울적하고 먹먹한지 알수가 없습니다.
가슴속에서 내리는 비 맞으며 음식을 먹는 일도 흔치않은 일입니다.
피망과 가지도,, 오이도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 |
![]() |
![]() |
|---|---|---|---|
| 6347 | 큰개별꽃 (3) | 김자윤 | 2010.04.25 |
| 6346 | 개별꽃 (3) | 김자윤 | 2010.04.25 |
| 6345 | 낚시제비꽃 (5) | 김자윤 | 2010.04.25 |
| 6344 | 이 사진이 저에겐 역사가 될 줄이야~~ㅠㅠ(바보닮기) (8) | 들에핀꽃 | 2010.04.25 |
| 6343 | -억울함의 영-이 가득한 나라 (3) | 돌솥 | 2010.04.25 |
| 6342 | 양지꽃 (4) | 김자윤 | 2010.04.25 |
| 6341 | 삼지닥나무 (6) | 김자윤 | 2010.04.24 |
| 6340 | [蒼霞哀歌 77] 나무심기 종합편 & ... (13) | 파란노을 | 2010.04.24 |
| 6339 | 산자고 (4) | 김자윤 | 2010.04.24 |
| 6338 | 염주괴불주머니 (4) | 김자윤 | 2010.04.24 |
| 6337 | 길 그리고 하늘 (7) | 짱포르 | 2010.04.24 |
| 6336 | 이천 백사골 노란물결 (6) | 짱포르 | 2010.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