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띄어쓰기 하나에 따라
그 뜻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하찮은 영어도 이런데 하물며 우리글이랴?
영어 철자 하나 틀리면 유무식을 따지는 사람들이
정작 소중한 우리글은 아무렇게나 올려도 되는 듯이...
visionisnowhere ???
Vision is no 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
Vision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우리말 예문
ㄱ) 한번 해 보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ㄴ) 한 번도 찾아뵙지 못했다.
그 소식에 또 한 번 놀랐다.
붙여 쓴 ㄱ의 '한번'은 "일단"의 뜻이고,
띄어 쓴 ㄴ의 '한 번'은 "한 번", "두 번", "세 번"의 뜻입니다.
ㄱ) 숙제를 못하다.
ㄴ) 숙제를 못 하다.
붙여 쓴 '못하다'는 "하긴 했는데,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다"의 뜻이고,
띄어 쓴 '못 하다'는 "하지 못하다"의 뜻입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
![]() |
![]() |
![]() |
![]() |
|---|---|---|---|
| 6347 | 큰개별꽃 (3) | 김자윤 | 2010.04.25 |
| 6346 | 개별꽃 (3) | 김자윤 | 2010.04.25 |
| 6345 | 낚시제비꽃 (5) | 김자윤 | 2010.04.25 |
| 6344 | 이 사진이 저에겐 역사가 될 줄이야~~ㅠㅠ(바보닮기) (8) | 들에핀꽃 | 2010.04.25 |
| 6343 | -억울함의 영-이 가득한 나라 (3) | 돌솥 | 2010.04.25 |
| 6342 | 양지꽃 (4) | 김자윤 | 2010.04.25 |
| 6341 | 삼지닥나무 (6) | 김자윤 | 2010.04.24 |
| 6340 | [蒼霞哀歌 77] 나무심기 종합편 & ... (13) | 파란노을 | 2010.04.24 |
| 6339 | 산자고 (4) | 김자윤 | 2010.04.24 |
| 6338 | 염주괴불주머니 (4) | 김자윤 | 2010.04.24 |
| 6337 | 길 그리고 하늘 (7) | 짱포르 | 2010.04.24 |
| 6336 | 이천 백사골 노란물결 (6) | 짱포르 | 2010.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