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할아버지처럼 방긋방긋??? ◑

원별나무note 조회 1,769추천 322010.01.23

사람들은 웃는 얼굴을 좋아합니다.

얼굴은 현재 내 마음의 상태를 가장 예민하게

보여주는 부분이지요. 웃음은

그 얼굴의 근육들을 수축하며 빛을 발합니다,

웃음은 아울러 밋밋하고 재미없는 세상을

밝고 환하게 살맛나는 세상이 되게끔  

바꿔주는 마술이라고도 감히 말할수있어요.



며칠 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첫째에게

이른감이 있지만 휴대폰을 해 줘야할 것 같아서 가입을 했지요.

맞벌이를 하다보니 말이죠..ㅠ

바로 그 날, 부지런히 저녁을 먹고 아빠와 나간 딸이

휴대폰 전자파 스티커를 사왔어요.

어린이들꺼는 귀엽고 깜찍한 공주스티커고 ,

엄마 껀 '웃으면 복이와요'라는 문구가 들어간 스티커.

무슨 뜻인  줄 알고 고른거냐고 물으니 아빠가 고른거랍니다.

그러면서 이게 무슨 말이냐고... 묻네요..

말그대로 웃으면 좋은일이 생긴다는 뜻이라고...  

찡그린 미운얼굴 보면 기분이 좋지않아 심지어 화도 나게 되지만, 

방긋방긋 웃는 얼굴보면 함께 기뻐진다고... 

어린이스럽게 간단히 설명을 했죠.
.
.
.
곰곰히 듣고 있던 어린 아이의 한마디에 짠~~했답니다.


"아~~~~~ 노무현 대통령 할아버지처럼 방긋방긋??? ㅎㅎ"
.
.
.
"..... 응, 노무현 대통령님처럼....."
.
.
.
많이 많이 웃는 날 되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47 큰개별꽃 (3) 김자윤 2010.04.25
6346 개별꽃 (3) 김자윤 2010.04.25
6345 낚시제비꽃 (5) 김자윤 2010.04.25
6344 이 사진이 저에겐 역사가 될 줄이야~~ㅠㅠ(바보닮기) (8) 들에핀꽃 2010.04.25
6343 -억울함의 영-이 가득한 나라 (3) 돌솥 2010.04.25
6342 양지꽃 (4) 김자윤 2010.04.25
6341 삼지닥나무 (6) 김자윤 2010.04.24
6340 [蒼霞哀歌 77] 나무심기 종합편 & ... (13) 파란노을 2010.04.24
6339 산자고 (4) 김자윤 2010.04.24
6338 염주괴불주머니 (4) 김자윤 2010.04.24
6337 길 그리고 하늘 (7) 짱포르 2010.04.24
6336 이천 백사골 노란물결 (6) 짱포르 2010.04.24
431 page처음 페이지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