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차풀

촌서기note 조회 616추천 22011.09.25


아시다시피 차나무는 난대의 나무라서 남부지방에서 주로 자라고
해안선을 따라 국지적으로 특이한 환경을 보이는 일부 중부지방에만 자랍니다.  

그래서 과거 중부 이북에서 차로 마셨던 풀은 이 차풀이었다 합니다.
저도 한번 덖어서 차를 만들어봤더니 맛이 괜찮더군요.

척박하고 건조한 곳에 자라는 차풀은 미니사이즈로 축소해놓은 자귀나무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5월에 싹터, 자라는 6월의 모습. 아직 떡잎이 보입니다.


7월에 만나는 차풀의 모습은 정말 싱그럽습니다.
들여다보고  있으면 마치 작은 정글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8월. 꼬투리가 열기 시작~



9월말. 먼저 익은 꼬투리들이 따끈한 가을볕에 터집니다. 


이렇게 터진 꼬투리.


꼬투리에서 튕겨나와 바닥에 떨어진 씨앗들. 여기는 청주공항 가까운 오근장역이었어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47 큰개별꽃 (3) 김자윤 2010.04.25
6346 개별꽃 (3) 김자윤 2010.04.25
6345 낚시제비꽃 (5) 김자윤 2010.04.25
6344 이 사진이 저에겐 역사가 될 줄이야~~ㅠㅠ(바보닮기) (8) 들에핀꽃 2010.04.25
6343 -억울함의 영-이 가득한 나라 (3) 돌솥 2010.04.25
6342 양지꽃 (4) 김자윤 2010.04.25
6341 삼지닥나무 (6) 김자윤 2010.04.24
6340 [蒼霞哀歌 77] 나무심기 종합편 & ... (13) 파란노을 2010.04.24
6339 산자고 (4) 김자윤 2010.04.24
6338 염주괴불주머니 (4) 김자윤 2010.04.24
6337 길 그리고 하늘 (7) 짱포르 2010.04.24
6336 이천 백사골 노란물결 (6) 짱포르 2010.04.24
431 page처음 페이지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