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라고 말하며 한정치가를 그리워 할줄이야

임태관note 조회 1,090추천 252010.01.05

나는 2010년1월1일 대통령님께 빨강 장미를 들고  다녀 왔습니다 ...........

-천(千)의 바람이 되어 -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잠들어 있지 않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빛이 되어 밭에 내리쬐고

겨울에는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눈이 됩니다.

 

아침에는 새가 되어 당신을 눈 뜨게 하고

밤에는 별이 되어 당신을 지켜 줍니다.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죽지도 않았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59 출품작입니다 (4) silkroad5894 2010.04.26
6358 현호색 (2) 김자윤 2010.04.26
6357 석곡 (3) 북한강 병달 2010.04.26
6356 봉하들녁에 손님 황로 (4) 요정새우 2010.04.26
6355 4대강의 아름다움으로 이 정부와 싸워주십시오. (4) 황원 2010.04.26
6354 신경민 앵커 쓴소리가 듣기 싫었던 덕쇠 ! (8) 대 한 민 국 2010.04.26
6353 월요일 화이팅!! 울집 소나무와 수련 (4) 김솔 2010.04.26
6352 산넘고물건너~ (2) 봉황이앉은자리 2010.04.26
6351 피나물 (5) 김자윤 2010.04.26
6350 서대문 아줌마의 힘 ! (2) 대 한 민 국 2010.04.26
6349 이창동 감독님의 영화 "시" 개봉합니다. (4) 삼사라 2010.04.25
6348 오늘 문득 생각이 나서...다녀왔네요 (9) 둥둥공일 2010.04.25
430 page처음 페이지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