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오리표 찐쌀

우물지기note 조회 1,451추천 222010.01.10



지난 가을봉하때 그 맛에 반해서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일부러 만들어 주십사하고, 메일로 전화로 지인에게 부탁을 하여,
날이 추운 오늘같은 겨울철에 아랫목(?)에서 봉하찐쌀을 먹는 맛 아세요. ^^

봉하 친환경 방앗간이 완공되기 전에 거둔 벼를
보관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 개별 보관해 두었던 것이랍니다.
궁여지책으로 생각하신 것이 찐쌀이라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잘 모른답니다. ^^

그 맛이 너무 고소하고
더불어 잇몸튼튼 약 드실 필요 없구요.
마주 보면서 먹으면 웃음이 막 터져나와 사이도 좋아져요.
^^

행여 찐쌀을 모르는 분이 계실 것 같아서.^^
찐쌀의 사전적 의미: 덜 여문 벼를 미리 거두어 쪄서 말린 뒤에 찧은 쌀.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59 출품작입니다 (4) silkroad5894 2010.04.26
6358 현호색 (2) 김자윤 2010.04.26
6357 석곡 (3) 북한강 병달 2010.04.26
6356 봉하들녁에 손님 황로 (4) 요정새우 2010.04.26
6355 4대강의 아름다움으로 이 정부와 싸워주십시오. (4) 황원 2010.04.26
6354 신경민 앵커 쓴소리가 듣기 싫었던 덕쇠 ! (8) 대 한 민 국 2010.04.26
6353 월요일 화이팅!! 울집 소나무와 수련 (4) 김솔 2010.04.26
6352 산넘고물건너~ (2) 봉황이앉은자리 2010.04.26
6351 피나물 (5) 김자윤 2010.04.26
6350 서대문 아줌마의 힘 ! (2) 대 한 민 국 2010.04.26
6349 이창동 감독님의 영화 "시" 개봉합니다. (4) 삼사라 2010.04.25
6348 오늘 문득 생각이 나서...다녀왔네요 (9) 둥둥공일 2010.04.25
430 page처음 페이지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