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지금 봉하마을의
이 아름다움을 혼자만 보고 있을 수가 없어 올립니다,
어제한 약속을 저버린 행위 용서하소서,
새벽에 일어나 본 봉하세상 입니다,
올해 처음 보는 분이고
지금 봉하마을은 온통 하얀세상 입니다,
명절을 맞아
대통령님을 뵙기위해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한
대통령님의 배려가 아닌가 합니다,
작은비석 뒤의 하얀세상이
대통령님의 묘역을 더욱더 운치있게 만들어 줍니다,
▶하얀 사자가 대통령님 묘역을 감싸안고 있는 모습입니다,◀
▶작은비석 바로앞에서 한 컷, 작은비석과 하얀세상과의 대비가 이렇게 절묘합니다,◀
▶작은비석에서 바라 본 부엉이 바위◀
▶생가의 지붕에도 하얀세상,◀
▶사저 입구쪽 쉼터 출구, 구조물로 만들어 놓은 눈위에 누군가가 써놓은 글귀가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네요,◀
![]() |
![]() |
![]() |
![]() |
|---|---|---|---|
| 6359 | 출품작입니다 (4) | silkroad5894 | 2010.04.26 |
| 6358 | 현호색 (2) | 김자윤 | 2010.04.26 |
| 6357 | 석곡 (3) | 북한강 병달 | 2010.04.26 |
| 6356 | 봉하들녁에 손님 황로 (4) | 요정새우 | 2010.04.26 |
| 6355 | 4대강의 아름다움으로 이 정부와 싸워주십시오. (4) | 황원 | 2010.04.26 |
| 6354 | 신경민 앵커 쓴소리가 듣기 싫었던 덕쇠 ! (8) | 대 한 민 국 | 2010.04.26 |
| 6353 | 월요일 화이팅!! 울집 소나무와 수련 (4) | 김솔 | 2010.04.26 |
| 6352 | 산넘고물건너~ (2) | 봉황이앉은자리 | 2010.04.26 |
| 6351 | 피나물 (5) | 김자윤 | 2010.04.26 |
| 6350 | 서대문 아줌마의 힘 ! (2) | 대 한 민 국 | 2010.04.26 |
| 6349 | 이창동 감독님의 영화 "시" 개봉합니다. (4) | 삼사라 | 2010.04.25 |
| 6348 | 오늘 문득 생각이 나서...다녀왔네요 (9) | 둥둥공일 | 2010.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