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걷고 싶은 '대통령의 길.....'

미쿡아짐note 조회 769추천 212010.05.22


 


 



 





























언젠가..
한국에 가게 되면..
꼭 걸어 보고 싶네요..

아까운 분..
국민들 말에 귀 기울였던 당신이 그립습니다..많이...
너무 많이 그리워서 눈물이 납니다..

당신 때문에..
저와 제 남편과 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었답니다..
당신은 결코 실패한 대통령이 아니랍니다..
제가 그 증거예요..

당신이 떠난지 벌써 1년이 흘렀네요..
내일 찾아뵐께요..마음을 같이 하는 분들과 있으면 위로가 되겠지요..


*사진은 봉하 사진관의 봉투님 작품입니다..


아래는 미주지역 주부들의 마음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우리 대통령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네요..대한민국 역사상 이런 대통령은 처음이죠..
이런 분이 또 있을수 있을까요..
유시민님..한명숙님..이번 선거에서 꼭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  ***
2  ***
2010-05-21 pm 12:18:00
65.--.157.178
당신은 결코 실패한 대통령이 아니랍니다..
제가 그 증거예요..
3  ***
2010-05-21 pm 12:35:00
68.--.51.77
저도 그 증거죠.
4  ***
2010-05-21 pm 12:38:00
207.--.166.132
죽어도 영원히 사는 분이지요.
5  ***
2010-05-21 pm 12:43:00
72.--.84.16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년엔 눈물이 마를까요?
6  ***
2010-05-21 pm 12:47:00
69.--.241.13
저 또한 그 증거예요
7  ***
2010-05-21 pm 1:13:00
99.--.23.167
죽고 나서야 비로소 그분들의 실체와 진심을 알게된 사람들.. 노대통령 마이클 잭슨.. 오늘은 유난히 두사람이 그립네요. 원글님 글 감사해요.
8  ***
2010-05-21 pm 1:35:00
66.--.134.22
저도 여기 있어요...
9  ***
2010-05-21 pm 1:47:00
119.--.40.101
제가 평생 정치인을 존경하고 사랑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정치인들을 누구보다도 혐오했었는데 저의 정치혐오증을 치료해준 분이 저분이지요.  저에게는 정말 위대한 분이예요.  저를 참 민주시민으로 만들어 주셨으니..

그리운 분...
10  ***
2010-05-21 pm 1:52:00
76.--.169.197
저도요
11  ***
2010-05-21 pm 2:14:00
99.--.81.157
서프에서 봤는데 노대통령이 유엔 사무총장이 되었다면 세상은 달라졌을거라고..,
자국의 이익도 생각해야 하는 대통령이기에 힘들었지만,
인류보편의 원칙만을 따지고 실천에 옮기는 유엔 사무총장이었다면,
강대국을 제외한 세계 모든 나라의 존경을 받을 수 있었을거라는...ㅠㅠ
12  ***
2010-05-21 pm 3:33:00
76.--.69.193
저도요.
그립습니다...ㅠ
13  ***
2010-05-21 pm 3:44:00
71.--.79.3
저도 그 증거 중의 하나입니다.
14  ***
2010-05-21 pm 4:22:00
71.--.231.181
저도 증거가 되고 싶어요..
15  ***
2010-05-21 pm 4:47:00
138.--.101.128
저도요
16  ***
2010-05-21 pm 5:25:00
71.--.206.73
보고 싶어요......... 내맘의 영원한 대통령님.... 보고 계시나요?
1년이 다가 도록 아직 한국을 방문할 기회가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한국을 방문한다면 당신이 잠들어 계신 그곳을 제일 먼저
찿을겁니다... 편안히 잠들어 계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59 출품작입니다 (4) silkroad5894 2010.04.26
6358 현호색 (2) 김자윤 2010.04.26
6357 석곡 (3) 북한강 병달 2010.04.26
6356 봉하들녁에 손님 황로 (4) 요정새우 2010.04.26
6355 4대강의 아름다움으로 이 정부와 싸워주십시오. (4) 황원 2010.04.26
6354 신경민 앵커 쓴소리가 듣기 싫었던 덕쇠 ! (8) 대 한 민 국 2010.04.26
6353 월요일 화이팅!! 울집 소나무와 수련 (4) 김솔 2010.04.26
6352 산넘고물건너~ (2) 봉황이앉은자리 2010.04.26
6351 피나물 (5) 김자윤 2010.04.26
6350 서대문 아줌마의 힘 ! (2) 대 한 민 국 2010.04.26
6349 이창동 감독님의 영화 "시" 개봉합니다. (4) 삼사라 2010.04.25
6348 오늘 문득 생각이 나서...다녀왔네요 (9) 둥둥공일 2010.04.25
430 page처음 페이지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