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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노짱!!!

돌솥note 조회 1,117추천 172010.08.27



8U0Z0011.jpg


점심을 먹으며 뉴스를 검색하니
아래 기사가 댓글이 많이 달린 기사라네요.




그 분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는 기사입니다.
댓글도 읽고 댓글도 달아보심이 어떨지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1631&p=nocut&RIGHT_COMMENT_TOT=R4

아래는 예전에 호미든님이 올렸던 사진입니다.













































































Cancao Do Mar - ( 바다의 노래 )dulce pontes

Fui bailar no meu batel
Alem no mar cruel
E o mar bramindo
Diz que eu fui roubar
A luz sem par
Do teu olhar tao lindo

Vem saber se o mar tera razao
Vem ca ver bailar meu coracao

Se eu bailar no meu batel
Nao vou ao mar cruel
E nem lhe digo aonde eu fui cantar
Sorrir, bailar, viver, sonhar...contigo

나는 해변으로 춤을 추러갔지
성난 바다 저편에
거친 바다로
둘도 없는 황홀한 불빛을
훔치러 갔지.
나는 그렇게 아름다운 불빛은 처음 보았지.

바다에게 그럴 이유가 있었든 없었든
내 사랑아 나와 함께 이리와 춤을 추자
나와 함께 이 해변에서 춤을 추자
이 잔인한 바다여
나는 너에게로가 노래를 부르고
웃고 춤추고 싶고
너와 함께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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