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놈, 놈, 놈....년, 년, 년

돌솥note 조회 1,663추천 92010.09.02

   
 



30년대 만주 벌판을 무대로
정신없이 달리고 또 달리고
쫓기고 또 쫓기는 영화
그리고 마지막 남은 자가 더러운 세상 맛을 보게 되는 영화~~

70년대에 유행하던 서부활극을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귀에 익숙한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가 삽입곡으로 나오더군요.

오락영화( 보고 나면 남는 것이 별로 없는 )의 진수를 보여주는 그런 영화
- 저는 좀 별로거든요.
   좀 여운이 있는 영화를 좋아해요.
.
.
.


왜 뜬금없이 놈, 놈, 놈을 올렸냐면요.
써프에서 - 홍준표, 정동영, 문성근-이란 글을 읽고 몇 년 전에 봤던 영화가 생각나서요.

누가 -나쁜 놈-이고
누가 -이상한 놈-이며
누가 -좋은 놈-인지는
여러분이 아래 주소의 글을 읽고 판단하셔야겠지요?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96801&table=seoprise_12&start=110

.
.
.


여긴 보너스입니다.
오늘 이 시간까지 글이 하나도 안 올라와서
이런 글이라도 하나 올려봅니다.


* 10억도 없으면서 강남사는 X

* 20억도 없으면서 자식 유학보내는 X

* 30억이나 있으면서 손자 봐주는 X

* 40억도 없으면서 [사]자 사위본다는 X

* 50억도 없으면서 상속해줄 걱정하는 X

* 60억이나 가진 X이 60살도 안 되어서 죽는 X

* 1억도 없으면서 위의 6X 흉보는 X (으뜸 미친X)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59 출품작입니다 (4) silkroad5894 2010.04.26
6358 현호색 (2) 김자윤 2010.04.26
6357 석곡 (3) 북한강 병달 2010.04.26
6356 봉하들녁에 손님 황로 (4) 요정새우 2010.04.26
6355 4대강의 아름다움으로 이 정부와 싸워주십시오. (4) 황원 2010.04.26
6354 신경민 앵커 쓴소리가 듣기 싫었던 덕쇠 ! (8) 대 한 민 국 2010.04.26
6353 월요일 화이팅!! 울집 소나무와 수련 (4) 김솔 2010.04.26
6352 산넘고물건너~ (2) 봉황이앉은자리 2010.04.26
6351 피나물 (5) 김자윤 2010.04.26
6350 서대문 아줌마의 힘 ! (2) 대 한 민 국 2010.04.26
6349 이창동 감독님의 영화 "시" 개봉합니다. (4) 삼사라 2010.04.25
6348 오늘 문득 생각이 나서...다녀왔네요 (9) 둥둥공일 2010.04.25
430 page처음 페이지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