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대공원 트레킹

노통 사랑note 조회 1,369추천 222011.04.10

김해에서는 노란 물결이 한창이네요.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대공원에 갔다 왔습니다.

솜씨없는 사진이나마 올립니다.

대공원 2번 출구입니다.





대공원을  향하여 출발~~~



코끼리 열차가 타고 싶은데.....

이건 무슨 건물인가요?  근처에 미술관이 있다니 모두 예술적으로 보이네요.


이 것도 타고 싶은데...
내려다 보면 좀 무섭겠네요.

입장표를 사기 위하여 10열 횡대로 섰습니다.
초등학교  후로 이렇게 줄 잘 서기는 처음입니다.

오늘의 코스를 꼼꼼히 확인하고

무슨 이야기가 저리 재미있을까?










진달래도 곱게 피었네요.







선녀못에서 목욕을 하려다가 날씨가 추워 참았습니다. ㅋㅋㅋ

쉬는 시간입니다.

손을 꼭 잡고 가는 남매가 예뻐 담았습니다.

생강나무인지 산수유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시간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안 차장님 무용을 하시는게 아니라 회원들을 부르는 포즈입니다.

새로 오신 회원들 소개입니다. 천안에서 오신 분도 있습니다.

깊은 산 속 옹달샘에 나무 그림자가 비칩니다.






산 속에 저수지도 있었네요.

저수지 둑길입니다.   쑥을 캐고 싶은

헤어지기 전 세레모니 - 다음에 또 만나요.

부딪는 손들이 예쁩니다.













대공원 앞 분수입니다.



사진이 나와서 싫으신 분은 연락 주세요.  빨리 내릴게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59 출품작입니다 (4) silkroad5894 2010.04.26
6358 현호색 (2) 김자윤 2010.04.26
6357 석곡 (3) 북한강 병달 2010.04.26
6356 봉하들녁에 손님 황로 (4) 요정새우 2010.04.26
6355 4대강의 아름다움으로 이 정부와 싸워주십시오. (4) 황원 2010.04.26
6354 신경민 앵커 쓴소리가 듣기 싫었던 덕쇠 ! (8) 대 한 민 국 2010.04.26
6353 월요일 화이팅!! 울집 소나무와 수련 (4) 김솔 2010.04.26
6352 산넘고물건너~ (2) 봉황이앉은자리 2010.04.26
6351 피나물 (5) 김자윤 2010.04.26
6350 서대문 아줌마의 힘 ! (2) 대 한 민 국 2010.04.26
6349 이창동 감독님의 영화 "시" 개봉합니다. (4) 삼사라 2010.04.25
6348 오늘 문득 생각이 나서...다녀왔네요 (9) 둥둥공일 2010.04.25
430 page처음 페이지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