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12.4.11. 19번째 우리집 머슴 뽑는날의 심경!!!

딴나라없는세상note 조회 1,249추천 92012.04.12

어제는 우리집에 월급을 주면서 주인말을 가장 잘 듣는

머슴을 뽑는 날이었는데,

부산에서 시험공부하는 대학생 딸까지 기차비까지

주며 집으로 와서 머슴 뽑는다며 불러서,

여러 후보머슴들 중에서 한사람을 뽑았는데

그 머슴은 안되고 옆집에서 뽑은 머슴을

4년간 자동계약이 되어

아까운 월급만 축나게 되고 말았다.

1012년 12월에는 제일 큰 우두머리 머슴을 뽑는데

그때는 월급 아깝지 않은 머슴이 꼭 뽑혀야 할텐데

TV에서 떠드는 소리는 나의 생각과는 점점 다른 

도덕적이라는 새누님을 큰 머슴으로 굳혀 졌다고,

 칭찬하고 난리를 쳐서 걱정뿐입니다.

나의 아이들이 불투명한 세상에서 어찌 살아갈지

걱정만이 앞서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59 출품작입니다 (4) silkroad5894 2010.04.26
6358 현호색 (2) 김자윤 2010.04.26
6357 석곡 (3) 북한강 병달 2010.04.26
6356 봉하들녁에 손님 황로 (4) 요정새우 2010.04.26
6355 4대강의 아름다움으로 이 정부와 싸워주십시오. (4) 황원 2010.04.26
6354 신경민 앵커 쓴소리가 듣기 싫었던 덕쇠 ! (8) 대 한 민 국 2010.04.26
6353 월요일 화이팅!! 울집 소나무와 수련 (4) 김솔 2010.04.26
6352 산넘고물건너~ (2) 봉황이앉은자리 2010.04.26
6351 피나물 (5) 김자윤 2010.04.26
6350 서대문 아줌마의 힘 ! (2) 대 한 민 국 2010.04.26
6349 이창동 감독님의 영화 "시" 개봉합니다. (4) 삼사라 2010.04.25
6348 오늘 문득 생각이 나서...다녀왔네요 (9) 둥둥공일 2010.04.25
430 page처음 페이지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