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6359 | 출품작입니다 (4) | silkroad5894 | 2010.04.26 |
| 6358 | 현호색 (2) | 김자윤 | 2010.04.26 |
| 6357 | 석곡 (3) | 북한강 병달 | 2010.04.26 |
| 6356 | 봉하들녁에 손님 황로 (4) | 요정새우 | 2010.04.26 |
| 6355 | 4대강의 아름다움으로 이 정부와 싸워주십시오. (4) | 황원 | 2010.04.26 |
| 6354 | 신경민 앵커 쓴소리가 듣기 싫었던 덕쇠 ! (8) | 대 한 민 국 | 2010.04.26 |
| 6353 | 월요일 화이팅!! 울집 소나무와 수련 (4) | 김솔 | 2010.04.26 |
| 6352 | 산넘고물건너~ (2) | 봉황이앉은자리 | 2010.04.26 |
| 6351 | 피나물 (5) | 김자윤 | 2010.04.26 |
| 6350 | 서대문 아줌마의 힘 ! (2) | 대 한 민 국 | 2010.04.26 |
| 6349 | 이창동 감독님의 영화 "시" 개봉합니다. (4) | 삼사라 | 2010.04.25 |
| 6348 | 오늘 문득 생각이 나서...다녀왔네요 (9) | 둥둥공일 | 2010.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