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돌솥note 조회 1,049추천 122012.05.28

-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잘......( 이철수의 집에서 )

가운데 노짱님께서 신발끈을 조여매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노랑색도...
그래서 이철수님을 좋아합니다.

.
.
.

나이탓인지?
아님 총선 후유증인지?
36년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처음으로 맞는 백수생활탓인지?

그냥 삶이 시큰둥합니다.

여기는 아군만 모여있어
오늘 지구가 망한대도 노짱님 편에 설 사람들이지만
정치무관심층(?)을 공략하는 것도 참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다른 곳으로 살짝 눈을 돌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
.
.

어제 나가수에서  박완규씨가 부른 
-부치지 못한 편지- 를 듣고 울었습니다.
노짱님 추모곡처럼 느껴져서요.

5월이 갑니다.
이제 -슬픈 노짱님-은 5월과 함께 놓아드리고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박완규의 -부치지 못한 편지-

출처
- http://www.imbc.com/broad/tv/ent/sundaynight/common_page/clip/?list_id=5243206


-오늘 곡은 부르면서 아플 곡이다.
  귀가 아닌 마음으로 들어달라
-
.
.
.

박완규씨가 노짱님 3주기를 염두에 두고 부른 곡이 아니었을까?
의견이 분분하네요.

그런게 사실이라도
숨겨야 되고 은유적으로 표현해야 하는
참 희안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59 출품작입니다 (4) silkroad5894 2010.04.26
6358 현호색 (2) 김자윤 2010.04.26
6357 석곡 (3) 북한강 병달 2010.04.26
6356 봉하들녁에 손님 황로 (4) 요정새우 2010.04.26
6355 4대강의 아름다움으로 이 정부와 싸워주십시오. (4) 황원 2010.04.26
6354 신경민 앵커 쓴소리가 듣기 싫었던 덕쇠 ! (8) 대 한 민 국 2010.04.26
6353 월요일 화이팅!! 울집 소나무와 수련 (4) 김솔 2010.04.26
6352 산넘고물건너~ (2) 봉황이앉은자리 2010.04.26
6351 피나물 (5) 김자윤 2010.04.26
6350 서대문 아줌마의 힘 ! (2) 대 한 민 국 2010.04.26
6349 이창동 감독님의 영화 "시" 개봉합니다. (4) 삼사라 2010.04.25
6348 오늘 문득 생각이 나서...다녀왔네요 (9) 둥둥공일 2010.04.25
430 page처음 페이지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