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에서 행복했습니다

Martyrnote 조회 4,118추천 92013.04.23

 

 

 

 

 

 

 

 

 

 

 

 

 

봉하의 귀요미^*^  가연이 많이 컸겠죠~ㅎㅎ

 

 

봉하에서 만난 아이중에 가장 반가웠던 손님,

대통령님 친손자 입니다.

 

 

 

2010년 5월부터 시작했던 바람개비 자원봉사가  이제 150주 주2회,300일...

서울에서 김해 봉하까지 3년여를 쉼~없이 달려 갔네요.

 

때론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는 조금 육체적으로 힘이 들기도 했지만

봉하에 온 아이들이 바람개비에 함박 웃음을 짓고 갈때면

보람은 너무 커 마음이 벅차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제가 존경하는 대통령님 고향, 봉하에서 오랫토록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봉하는데 여러모로 도움을 주신 대구시민님과 모든 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노란바람개비는 바람을 부르고 바람은 그리움에 머물다 가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59 출품작입니다 (4) silkroad5894 2010.04.26
6358 현호색 (2) 김자윤 2010.04.26
6357 석곡 (3) 북한강 병달 2010.04.26
6356 봉하들녁에 손님 황로 (4) 요정새우 2010.04.26
6355 4대강의 아름다움으로 이 정부와 싸워주십시오. (4) 황원 2010.04.26
6354 신경민 앵커 쓴소리가 듣기 싫었던 덕쇠 ! (8) 대 한 민 국 2010.04.26
6353 월요일 화이팅!! 울집 소나무와 수련 (4) 김솔 2010.04.26
6352 산넘고물건너~ (2) 봉황이앉은자리 2010.04.26
6351 피나물 (5) 김자윤 2010.04.26
6350 서대문 아줌마의 힘 ! (2) 대 한 민 국 2010.04.26
6349 이창동 감독님의 영화 "시" 개봉합니다. (4) 삼사라 2010.04.25
6348 오늘 문득 생각이 나서...다녀왔네요 (9) 둥둥공일 2010.04.25
430 page처음 페이지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마지막 페이지